엄마가 사춘기 때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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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2달 전
엄마가 사춘기 때는 자신을 이해하려는 욕구가 강하대요. 제가 정신병에 대해 찾아보는 것도 이런 이유여서래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9개, 댓글 6개
rilicada
2달 전
그에 대한 가능성은 꽤 높지요. 정체성 확립에는 바라는 모습이 반영될 가능성도 높고요. 그래서지만, toxic13님께 좋은 방향으로 자신에 대한 기대를 가져주세요. 그 기대를 마음 속에 두면, 분명 기대에 가깝거나 기대를 뛰어넘은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사춘기일 수도 있지만 꼭 그런건 아니예요. 그 마음 자체를 위로해주어야 하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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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xicfriend13 (글쓴이)
2달 전
@rilicada 그럼.. 저 안아퍼요..? 저 안아파도 괜찮은거예요..??
rilicada
2달 전
(끄덕) 심적으로 아픈 것은, 마음먹기에 따라서 바뀔 수 있는 면이니까요. 안 아파도 괜찮아요. 괜찮아지려해도 되요. 미래는 어떻게해도 지금에서 뻗어나가는 것이라, toxic13님의 의지가 가장 중요한 뼈대가 되니까. 의지를 뿜어내게 해줄 자신에 대한 기대를 가져보세요.
fhrc36
2달 전
인간은 늙을때까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탐구하고 연구하는 존재가 아닌가싶네요
kaily26
2달 전
정신병에 대해서 알아보는 건 정말 재밌고 흥미로운 일인 것 같아요. 저도 한때 성격장애 공부하는 거에 빠져서 ClusterA, B, C 나누고 공부했더라죠.. ㅋㅋㅋ 이거보고 나도 정신병 아닌가 이런생각도 하구요. 하지만 사춘기때는 아직 뇌가 완전히 완성되지 못 했기에 충동조절 능력이 떨어져요. 그리고 완전한 인격형성이 덜 되어있기에 토씩님이 무조건 정신병이 있다 단언하기는 힘들어요. 하지만 지속적으로 자살충동이 드신다면 그건 또 다른문제겠지만요. (있을 수도 있다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