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으려고 나갔다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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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죽으려고 나갔다가 집에 반려견이 떠올라서 다시 집으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날 보고는 짜증난다는 듯이 한번 째려보고는 안대를 쓰고 다시 잤다. 내가 이 새벽에 사라져서 몇시간째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와도 아무 관심이 없다. 나가기 전에는 엄마에게 너무 힘들다고 털어놓았지만 돌아온건 내가 너무 예민해서 참아야 한다는 말과 언성 뿐이였다. 허무하다 개가 인간보다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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