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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q424
2달 전
저는 지금 중3 입니다 저한테는 썸남이 있는데 매일 집까지 데려다 주고 잘 사주고 착한 아이고 공부고 꽤 하는 애가있어요 오늘은 만나고 데려다 줬는데 재가 뭐 말 할것이 있어서 밖에 나가려고 아직 있나 확인참에 cctv를 봤어요 그런데 밖에서 갑자기 걔가 마스크를 벗고 입에서 연기가 나는거 에요 잘못본지 알고 다시 봤는데 쭈그려 앉고 담배필때 잡는손 같이 하고 피는거에요 저는 저가 잘못본줄 알고 걔가 갈때까지 기다렸다 간다음 밖에 나가봤는데 담배 꽁초2개가 버려져있었어요.... 저랑 예전에 만날때는 담배피는사람 어떠냐고 물어봐서 전 싫다고 했어요 진짜 걔가 담배피는 걸까요? 갑자기 걔가 무서워져요.... 물어보고 싶은데 직접 물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연락을 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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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andsoft
2달 전
담배피는거는 못 말려요 주변에 40대 아저씨들한테 물어보면 중학교 때부터 담배 폈다는 사람 수두룩합니다 담배 핀다고 무서워할 거는 없는데 담배 피우는 게 싫으면그걸 아는 순간 그 남자는 버려야죠 담배 마약 이런 거는 중독이라 절대 여자가 말린다고 끊을 수 있는 게 아니에요 담배 피우는 남자 싫다고 말했더니 처음에는 다들 끊겠다고 그럽디다 하지만 그 남자들 아무도 끊지 못했어요 일단 사귀기 시작하면 눈치보다가 또 피워 댑니다 세상에 제일 못 믿을 말이 담배 끊는다는 남자 말이죠 남자는, 말을 믿지 말고 행동을 눈여겨 봐야 돼요 말에 속으면 안되요 상처만 받을테니 . 그 남자의 습관 , 행동거지를 봐야 돼요 근데 무서워할거는 없어요 그냥 까진 놈 일뿐. 담배는 별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