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넓은 세상 사람들 중에 나만 이런걸까 힘드네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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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12344
2달 전
이 넓은 세상 사람들 중에 나만 이런걸까 힘드네요
현재 중1 학생입니다 남들에 비하면 보잘것없는 거 같지만 그래도 힘들어서 적어봅니다 초6 때는 크게 나가 노는 것도 원하지 않았고 통금도 일러서 잘 안 나가 노는데 중학교 가면서 친구들이랑도 팜께 나가 놀고 싶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사는 곳이랑 많이 먼 곳으로 학교에 가게 되어서 처음에는 친구가 없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그러다 어떻게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이 생겨서 친구들이랑도 놀러 다니고 싶은 마음에 같이 놀러 가자고 해봐도 통금이 5시로 많이 이른 편이고 애들도 별로 놀고 싶어 파지 않더라고요 친구들끼리 만든 단독 방도 있는데 예전에는 시끄럽더니 요즘에는 정말 조용합니다 저희 친누나 말을 들어보면 초등학교 때랑 중학교 1학년까지 많이 놀아봐야 한다고 하는데 친구들은 놀기 싫다고 하고 또 다른 친구는 없고 그러다 보니 점점 지금 친구들도 미워지고...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ㅜ
우울망상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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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AMU
2달 전
한 번, 통금을 지켜보지 않거나, 정 불편하면 통금을 미뤄달라거나, 없애달라고 부탁 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신의 의지가 가장 중요해요. 중1이면, 한창 놀 때니까요.
abc12344 (글쓴이)
2달 전
@RAAMU 부모님께는 아무리 이야기해도 통금은 안 바꿔주세요..ㅜ
RAAMU
2달 전
@abc12344 한 번 반항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14살이면 해고픈거 다 해봐야죠!!! (!v!)
abc12344 (글쓴이)
2달 전
@RAAMU 음.. 네! 할 수 있는 만큼 해볼게요!!
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너무 행복하지요. 얼른 다시 학교에 가서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 만드실 수 있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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