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정체성으로 인해서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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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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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성정체성으로 인해서 20대때부터 해외를 많이 돌아다녔고, 연인이라고 생각하면서 장기간 연락하던 사람이 해외에 있었음. 해외에서 살아보고자 했는데 한국이 살기 더 나을거라 판단해 한국으로 들어오고 회사를 1년 다니고 말기를 반복하면서 성격에 맞는 취업 진로를 개척하고자 노력함 서른 한살때 아버지 사업의 실패 일로로 아버지 회사에 취직을 하게 되었고, 연인이라 생각했던 그 분과 헤어지고 상처를 크게 받음. 회사를 3년째 다니고 있는데 회사는 일어섰지만 몸과 마음이 심하게 무너짐. 그렇게 열심히 일했는데 나에겐 아무것도 남지를 않았고 인생이 혼자라고만 느껴짐. 난 전반적인 모든 일을 힘에 부치는데도 다 하고 직원이 힘들어하면 그 일 부담 덜어주려 노력했고, 명절이면 일찍 보내주려 노력했고 매주 토요일까지 출근하고 퇴근도 항상 늦게했는데, 회사 일이 힘들고 임금이 적으며 회사가 별로라는 말은 나를 좌절시킴 회사 실무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아빠가 아직도 밉기만함. 어제도 아버지가 나를 많이 의존하고 있다는말에 울컥함 부모가 밉고 싫고 그냥 모든게 싫음 인생이 불행하다는 생각과 함께 가끔 내가 불쌍하다는 생각을 넘어서 죽고싶다는 생각이 자꾸 듬.. 맨날 기독교 얘기만 입에 달고사는 엄마도 내가 봤을땐 반쯤 정신을 놓은거같음
트라우마우울의욕없음스트레스성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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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AI 댓글봇
Beta
2달 전
자신의 인생을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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