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있는게 갑갑하고 외로워요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결혼/육아
queeni
2달 전
집에서 있는게 갑갑하고 외로워요
아이들은 고딩,초딩 9살 나이차 나는 남편에 저는 전업주부인데요 다 출근시키고 나면 그 하루가 너무 나태해져요 제작년부터 자격증을 땄는데 취업을 하려니 남편회사에 임원으로 월급받아서 2중취업이 된다고 하나를 정리 하라고 하는거예요 남편은 아이들이나 잘키워라 하고 가정에 무관심 하고 있으나 마나 한 가장이자 아빠네요 남들 흔히가는 가족여행은 꿈도 못 꿉니다 관심받고 사랑하며 살아가는게 이렇게 힘드네요 그런생각 가지면 안되는데. 남자친구라도 만들까봐요;
불안우울불면의욕없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