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는것도 너무 싫지만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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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전
이런 글 쓰는것도 너무 싫지만 진짜 그냥 죽고싶다 내가 실수를 했는데 그걸로 인해서 다들 날 싫어한다 어쩌다 이렇게까지 정신이 망가져버린지 모르겠다 나같아도 나란 사람은 싫을 것 같다 내가 얼마나 비호감인 사람일까 난 사랑받을 자격도 누군가와 관계를 맺을 자격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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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fragrance73
2달 전
자책하지 마세요.. 누구나 다 실수는 합니다! 당신은 겸손하시고 좋은 분이세요~ 당신은 자신의 실책도 기꺼이 인정하실 줄 아시는 멋진 분이세요! 세상은 이기적인 사람들로 넘쳐나서 자신의 잘 못을 인정하기 싫어하죠! 절대로 모두가 당신을 싫어하지 않습니다!! 저라면 당신을 싫어하지 않겠어요.. 저라면 당신을 사랑받을 자격이 있는 분이라 생각하겠어요.. 당신은 정말 좋은 분입니다... 🤗👍🙆
creti
2달 전
실수를 많이 하는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 세상은 내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이 없다. 그래서 시간이 지나면 어떤일이 왜 있었는지, 그 일이 얼마나 자신에게 영향을 줬는지 조차 잊고 산다. 봐라 지금 자책하고 후회하고 반성하고 괴로워하고 좌절하고 아파하고 신음하고 고통받는 이 순간도 그들은 ***도 관심없다. 이걸 잊지 말아야 한다. 2. 지금 드는 생각이 내가 그들이라면 이렇게 생각하겠지 라는 아주 ***같은 생각이라는 걸 알아야한다. 1번의 이유로 그들은 별 생각없는데 2번 같은 짓을 반복한다. 주변에 위풍당당하고 쾌활하고 리더쉽있는 자를,봐라 ***도 신경안쓴다. 3. 지금 자신을 까서 얻을 건, 또 다른 실수일뿐이다. 내 자신을 싫어하는 실수만큼 큰 실수가 있을까. 물어봐라 내 자신에게, 눈을 감고 귀를 닫고 깊이 명상하라, ***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creti 감사합니다..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1fragrance73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