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겼단 소리가 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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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dl9923
2달 전
못생겼단 소리가 지독하게도 싫었다. 묘하게 무시하는 눈초리도 억지로 광대역할을 해야하는것도 싫어서 열심히 살빼고 꾸몄다. 내 친구들은 그런 안예쁜 나도 좋아해줬지만 그래도 예뻐지면 더 좋아해줄줄 알았는데 오히려 낯설어하고 거리두고 싶어하는걸보니까 기분이 이상하다. 너무 외모에만 신경써서 나 자신을 잃어버린걸까 그렇지만 바보취급받던 그시절로 돌아가고 싶진않다... 점점 외모에 신경쓸수록 외로워지는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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