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자신을 사랑하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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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2달 전
나자신을 사랑하는 것도 좋은데 좋아해야 해!!라고 생각하고 압박하는 것도 일종의 나에게 행하는 데이트 폭력이라고 생각한다. 사랑하지 못 할때는 그렇구나.. 하면서 우선은 그러한 나를 받아들이려 한다. 나는 이방식이 더 맞는 듯 하다. 남들도 나와는 다르듯이 각자 다른 방식으로 자기자신을 사랑하면 된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본질은 "자기자신"이다. 남이 아니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5개, 댓글 10개
rilicada
2달 전
(끄덕끄덕)
kaily26 (글쓴이)
2달 전
@rilicada 😊😍 오늘도 잘 부탁드려요 (꾸벅) 좋은 새벽 보내시고 숙면하시길
rilicada
2달 전
🥰😊 저도 매번 잘 부탁드려요. 그리고 kaily26님도 Good night!
naphone
2달 전
저는 저를 이상화시키면서 이상적인 저를 사랑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현실의 저를 여러모로 싫어하는 부작용? 은 있지만요.
kaily26 (글쓴이)
2달 전
@naphone 오우... 그렇군요. 환상의 내폰님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데 그 괴리감때문에 힘드셨을까요. 저는 내폰님이 아니라서 정확히 그 아픔은 모르지만 ㅜ 내폰님의 아픔이 따뜻한 소원으로 솔솔 나아지셨으면 해요~결국엔 다 잘 될거에요☆ 그렇게 믿어봅시당
LoveForN
2달 전
맞아요. 억지로가 아니라 차근차근 나를 받아들이는 연습, 판단을 내려놓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봐주는 연습이 쌓아올려져야지 흔들리지 않는 자존감이 자기애가 생기더라구요☺️
kaily26 (글쓴이)
2달 전
@LoveForN 맞아요. 최근에 그걸 정말 절실히 깨닫고 있어요. 러브앤님도 맞는 말씀이시다 하시니 뭐랄까 틀린 방향은 아니었겠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ㅎㅎ 러브앤님도 오늘 좋은 숙면 취하셨으면 악몽 물럿거라 끄즈잉~~♡ 🥺🫂💤💤
송아랑4571
2달 전
아..!그런거군요....그러네요... 힘든순간이 있지요...그럴때도 아득바득 했는데 안될땐 자연스럽게 있는게 낫겠군요.... 하긴....본인이 어찌 미운순간이 없겠어요 ㅎㅎ 어짜피 결국에는 다시 저를 토닥여주는게 저인걸 잠시 미워할때도 필요한 법인거같아요
kaily26 (글쓴이)
2달 전
@송아랑4571 맞아요.. 미워하게 되더라도 그런 내자신을 온전히 바라봐주는 것 그것도 일종의 사랑아닐까? 요런 생각을 해본 거뿐이에용~ Song님의 행복이 다음에도 깃들길 😉♥️
송아랑4571
2달 전
@kaily26 맞는말씀이세요 ㅎㅎ 너무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 kaily님께도...행복으로 가득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