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님들..힘드신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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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sky101
2달 전
마카님들..힘드신 분들이 많이 있으세요..ㅠㅠ 장문으로도 좋으니 털어놓아 주세요ㅠㅠ 제가 진심을 다해 마카님편이 되어드릴게요.. 아래 댓글에 달아주세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8개, 댓글 10개
naphone
2달 전
오래되었다면 오래되었던 지인과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아니, 지인들과 멀어지게 된 것 같아요. 대화도 끊기고 솔직히 제가 뭘 잘못을 한 건가.. 싶기도 해요. 그냥 다 때려치고 싶고 안그래도 빈번한 우울감이 가중되고 막 그러네요. 오랜만인데 안좋은 소식 갖고 와서 미안해요.
dawnsky101 (글쓴이)
2달 전
@naphone 저도 최근에 지인과 멀어지는 것을 느꼈어요.. 솔직히 저는 지인과 멀어졌다고 하는게 맞죠..ㅠㅠ네폰님과 그 지인분 간에 서로 다툼이 있던게 아니라면 오래 연락을 하지 않았기에 그런 것이 아닐까 조심스레 추측해보아요..오래 연락을 안하다보면 연락이 어느 순간 끊기더라구요.. 저도 그런 일이 생길 때마다 저에게 문제가 있나 생각하게 되는데 절대 자신의 탓이 아니에요.네폰님 탓이 아니에요.그러니까 자책하지 말아요..ㅠㅠ 그리고 저는 오랜만에 네폰님 보아서 전 오히려 감사하고 좋아요:)
ai74
2달 전
우리 함께 '창과 방패'가 되어 소중한 마카님들을 지켜 드려요
dawnsky101 (글쓴이)
2달 전
@ai74 좋아요!! 히조님:D
rogers2022
2달 전
작성하신 몇몇 게시물 보고 댓글 남겨요:)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서 왔어요. 그런데 제가 잘하고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사연자 분 반응, 그러니까 공감이나 댓글이 없을 때도 많고, 고맙다는 얘기도 그냥 인사치레처럼 느껴져요. 물론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만 요즘 이게 의미가 있는 걸까 싶어요. 제가 잘 못 들어드리는걸까요. 아니면 제가 욕심이 많았던 걸까요. 모르겠네요.
dawnsky101 (글쓴이)
2달 전
@rogers2022 저도 자주 그런 생각에 종종 마카에 게시물로도 올렸었어요..ㅠㅠ 혹시 마카님이 힘드실 때 "많이 힘든가보네..내가 곁에 있어"이러한 사소한 말이 힘이 될때가 있지 않으신가요~??저는 이렇게 사소한 말도 진심이 담겼다면 전해질거라고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처럼 좋은 마음씨로 같이 마카님들을 치유해주어요~:) 그리고 rogers님도 힘드시면 언제든 털어놓아 주어요!!
rogers2022
2달 전
@dawnsky101 네, 감사합니다☺️
ai74
2달 전
@dawnsky101 제 이름을 아시다니 감사해요
dawnsky101 (글쓴이)
2달 전
@ai74 제가 히조님을 왜 모르겠어용~!!😁😁 전 히조님 당연히 알죠~!!
ai74
2달 전
@dawnsky101 우리 함께 친구해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