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 학창시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2달 전
저도 그래요 학창시절에 왕따 당해서 그일이 트라우마로 남겨졌는데 저희 친언니가 그게 피해망상이라네요 안당해봐서 그런 얘기를 한걸까요... 가족은 얘기를 들어주긴 커녕 오히려 제가더 ***가 없데요 나가봐서 일을 더 힘들게 해봐지 정신차려진다고 저 있는데에서 대놓고 뒷담화를 깠어요 들어주진 못하고 자기들얘기만하니까 더 외로운거 같아요 저도 사람하고 별로 보고싶지도 않은데 자꾸 나가서 돈 벌으라고 얘기하시니까 더 하기싫고 몰라요 그냥 내 인생을 이용하는거 같아요 한숨도 표현 못하게 하는 부모님이 어디있어요 내 표현인데 내 감정인데 그걸 인정 안해주는 부모님이 제일 싫어요 고립되고 외롭고 씁쓸하는 제인생... 왕따.... 그게 뭐라고.... 가해자들이 더 잘사는 꼴보기싫은데... 정신과상담 받으면 우울증이 나올듯하네요... 그 뒷담화를 들으니까 너무 쓸쓸하네요.... 내가 이대로 죽는게 나을까요... 외로운 인생....
, 공감 4개, 댓글 10개
kongsun778
2달 전
저도 항상 외면당하고 투명인간 취급당했었는데 힘들지만 나중에 행복한일이 있을까봐 설레서 살고있어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kongsun778 저도 나중엔 행복하게 사는일이 왔으면 좋겠어요
insoxomnia
2달 전
@kongsun778 당신.. 너무 순수하고 귀여워.. 긍정적인 부분도 너무 멋져 반드시 행복해야해ㅐ..!!!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insoxomnia 행복해지고싶어요!! 그러고싶어요 저도 ㅠㅠ
kaily26
2달 전
저도 학폭 당해본 적 꽤 길었어서 ㅠㅜ 공감가요. 부모님은 10대때 친화력이 좋으셨어서 공감에 한계가 있으시더군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kaily26 뭘 어떻게 맞쳐줘야 할지 힘드네요.. 한계가 느껴지고..
kaily26
2달 전
그러게요.. 서로 다른 학창시절을 보냈구나, 서로 다른 것뿐 틀린 건 아니니까 ㅜㅜ 하면서 저는 다독였던 것 같아요...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kaily26 저는 중1때 왕따를 1년 내내 당했고 도와주는 애들이 아무도 없었고 고1~3에는 3년내내 혼자이고 왕따였던거 같아요.. 무슨 도와주는 애들이 아무도 없고 당한 저의 입장에는 방관자들이랑 가해자들은 저를 죽이는거 같은 살인마 같았어요...
kaily26
2달 전
정말 소름끼치죠.. (다독다독)
비공개 (글쓴이)
2달 전
@kaily26 다시 생각만해도 소름끼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