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어렸을때부터 왕따에 꾸밀줄몰랐고 커서는 남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왕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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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6dbueo9
·2년 전
음 난 어렸을때부터 왕따에 꾸밀줄몰랐고 커서는 남자들한테 인기가 없었다 여자들은 내 얼굴을 좋아해줬다 이제서야 자존감이 조금 생긴 나는 한창 외롭던 시기를 지나 혼자에 익숙한 삶을 살고있다 헤어짐으로 슬퍼하지않아도되고 친구들과 충분이 놀 수 있고 나만의 취미를 즐기며 일하며 공부하는 근데 지금 남자를 만나게되는 일들이 늘어났다 생겨달랄땐 안생기더니ㅡ3ㅡ 다시 외로운데 아무도 날 좋아하지않게되기 싫다 지금이 잔잔함이 계속됐으면 좋겠다 근데 내가 정말 단명할 수 있는게 아니라면 많이 만나보는게 좋긴하겠지,,? 그렇지만 내주변에 남자를 밝히는애들처럼 되고싶지는 않아 난 본능적인 쾌락을 추구하기보단 이성적인 행복 원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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