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때문에 부모님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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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sjsy
2달 전
술 때문에 부모님께 걱정 끼쳐드린적이 있으신가요..? 지금 전데요.. 어제 집 오는길이 사실 기억이 잘 안나지만,, 취해서 들어가는걸 정말 싫어하시는데 한두번이 아니라 좀 실망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래서 엄마께서는 저랑 일절 말 안하고 계시구요,, 아빠도 실망하셨겠지만 그래도 말은 걸어주십니다 평상시처럼,, 두분다 이런 제가 너무나 미우시겠죠..? 그동안 저도 조절한다고 마시다가 어제 왜그렇게 텐션이 높아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전철에서 조심히 안전히 잘 왔겠지요..? 제발 그렇다고 해주세요.. 그리고 진짜 이런 한심한 저에게 욕 한번만 해주세요... 저같은건 살 필요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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