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우울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예나 지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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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kompang2
·3년 전
저는 제가 우울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예나 지금이나 별로 살고 싶지 않아요 시도도 해봤었고... 실패 했었지만 그 땐 사랑하는 것들이 많아서 실패 했던 거 같아요 지금은 사랑하는 것들도 사라졌고, 하고 싶은 것도 없어요. 그냥 하루하루... 지루한 시간을 떼우고만 있는 것 같아요. 하늘이 높고 파랗고 낮에 눈 떠있는 것도 싫고, 사람 관계도 다 지치고 말도 섞기 싫고...... 밥도 살아있기 위해 먹는 느낌, 먹고 싶은 것도 없고 제가 언제 갑자기 사라져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만 드네요. 이젠 덤덤해요. 무덤하고... 예전엔 이마저도 슬프고 괴로웠던 것 같은데 이젠 그러지도 않다는 게 재밌어요. 가족도 친구한테도 말 할 수 없었고 어느 누군가는 제 얘기를 들어 주겠지 하는 마음에 용기 내어 올려봅니다. 또 누군간 저와 같겠죠 * 20대 중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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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nsubgo
· 3년 전
외도한 남편이나 부인이 있지않으면 살아가실수있을것입니다.. 신이 인간에게주신 가장큰 벌이 외도라고 하자나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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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3년 전
마음이 우울하고 삶이 무력하고 포기하고 싶으신가 봐요. 누구든 힘든 상황에 처하면 우울한 기분에 사로 잡히죠. 가벼운 운동이나 산책을 하거나, 친한 사람들에게 마음을 터 놓는건 어떨까요? 마음을 다스리기 위한 명상도 좋을 것 같아요. 제가 도움이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마카님 힘내세요!! 제가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