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얄미운 사람이 있어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얄미운 사람은 40대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비공개
4달 전
회사에 얄미운 사람이 있어요. 저는 30대 초반이고 얄미운 사람은 40대 중반인데 잘해주는 척 하면서 경쟁을 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일을 하다가 힘들면 곧 바로 팀장님한테 무슨이유를 들어가며 못하겠다고 하면서 저한테 일을 다 떠넘기고 허허실실웃으면서 남의 비유 맞춰주고 팀장님들도 다 이 사람만 있으면 기분이 좋아보인다고 할까? 저한테 너 이거알아? 하며 이상한 기분니쁜 얘기도 해요 너 이거 할줄아냐 뭐는 갖고 있냐 너무 짜증나요 되게 신경쓰여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3개
상담사 프로필
김영순 님의 전문답변
프로필
4달 전
잡담을 즐기세요
#짜증 #증 #스트레스
안녕하세요 마카님. 직장 동료가 신경쓰이셔서 글을 올리셨군요 잠시 쉬어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공개사연 고민요약]
40대 중반의 동료 중 허허실실 웃으면서 다른 사람의 비위를 맞추면서 힘든 일은 피해가는 것으로 보이는 직장동료로 인해 스트레스가 되고 있네요 일을 하다가 힘들면 상사에게 가서 못하겠다고 말하고는 일을 마카님에게 떠넘기는 약삭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때로는 얄밉기도 하고 불편하게 하고 있군요. 마카님에게는 남들이 볼 때 잘해주는 척하면서 경쟁하는게 느껴져 불편하여 글을 주셨네요.
[고민과 관련된 원인 분석]
대인관계는 두 사람 혹은 그 이상의 사람들 상호 간에 일어나는 관계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이라는 공동체에서는 '대인관계'가 중요한데요. 다른 사람들과 진심 만을 이야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소한 일상에서의 칭찬은 상대방의 경계심을 푸는 강력한 자원이 될 수 있어요. 40대 중년의 동료는 칭찬을 잘하거나, 아니면 목적이 있는 이야기가 아닌 가벼운 잡담을 잘 하여 분위기를 좋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것이 호감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해결방안과 대처에 대한 방향 제시]
마카님!! 동료에게 불편하시다면 어쩌면 내게 필요한 부분일 수도 있습니다. 그 동료는 내게 그 부분을 계속 보여주는 내게 필요한 부분인 '스승'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그 동료는 사람들과 어떻게 소통하는지, 어떻게 관계 맺기를 하는지 등 눈여겨보시길 바랍니다. 동료 나이가 되었을 때 마카님이 더 관계를 잘하고 계실 것입니다.
마카님!! 내게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나에게 아쉬운 부분일 수 있고 그 부분이 내게는 꼭 필요한 요소일 수 있습니다. 좀 더 시야를 넓혀서 내게 필요한 부분들을 가지고 와서 성장의 기회로 삼으시면 어떨까 합니다
arse
4달 전
정말 공감합니다. 자기 일도 제대로 안하는데 윗분들한테 아양떨고 인정받더라구요.
dhsk10
4달 전
저두 그래서 그 나잇대 싫어해요. 사람이 가장 얌체같아지는 나이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