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사람이 아는 것이 많아지고
겪은 것이 많아지면
오히려 겸손해지고
말을 아끼게 된다는 말이 더욱더 와닿는다
비단 지식과 학문 뿐만이 아니다
사람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이다
나와 비슷한 사연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분명 조금씩이라도 다르다
이 짧은 글로
이 짧은 시간으로
나는 그 사람의 그 복잡한 많은 것들은 알 수가 없다
아무리 나와 비슷한 사연이라도
너무 내 경험에만 빗대어 그 사람을 보면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단정지어
2차 3차 상처를 주게 될 수도 있다
그래서 그저 나는 공감만 열심히 해주려한다
그러다 조언 비스무리한 걸 해주고 싶을 땐
최대한 단정 짓지 않은 선에서 말하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상담선생님을 만나보기를 권유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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