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기내서 첫 알바 시작했다가 비꼬듯이 쎄게 말하는 사장님을 만났고 그만둔 다음 다른 알바를 해보려고 시도하면 자꾸 가슴이 뛰고 긴장 상태에 들어가서 이대로면 영원히 사회 생활을 못할까 봐 걱정이 듭니다
정신과는 신체적인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가는 게 좋아. 몸은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정신적인 문제로 몸에 이상이 나타난다면 약물 치료를 같이 하는 곳이 정신과이고. 심리상담은 마음이 힘들때 가는 곳이야 위로나 상담을 받고 싶으면 심리상담을 알아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이분의 차이점은 약물치료가 가장 크다고 해 다들 자신의 증상을 알고 찾아가보셨으면
생각보다 일기 쓰는게 너무 좋더라? 일기 라고 하기엔 조금 웃기지만 그냥 내 마음을 ***듯이 써 하루종일 가지고 다니면서 생각나는 것들, 감정들을 다 쓰니까 뭔가 속이 시원해 다들 해봐 작은 노트 들고다니면서
취준생인데요 학교에서 융합디자인을 전공했어요 3년동안 대학교 동기들이랑 다니면서 다사다난한 일들 참 많았는데요, 4학년 1년은 혼자 다녔는데 참 자유롭고 너무 좋았거든요? 적어도 1학기는 그냥 동아리없이 전시도 가고 (친언니랑) 뭐..혼자 학교 푸드트럭도 가고 그랬는데 막상 2학기되고 팀플인데 팀을 할 사람이 없는거에요 아뿔싸 내가 동아리라도 들었으면(전공) 더 좋았을까, 내 인생은 왜이러지 해서 교내 상담을 듣게됐어요 선생님 너무 좋으시고 계속 제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끌어주셨어요 제가 이제 졸업한지 얼마 안됐는데, 믿고 의지하던 친구도 연애를 하고(늘 말로 저에게 상처를 줬었지만 응원도 있었음) 갑자기 기댈 곳이 0이 된거에요 취준하고 요즘 집안일 하고 가족이랑 같이 사는데도 사람이랑 얘기를 잘 안하다 보니 점점 고립되고..그래서 참 너무 힘드네요 요즘🥲🥲
원래 난 4명 무리였는데 이번에 2명, 2명으로 반이 찢어졌거든? 나랑 친구1은 1반. 친구2랑 친구3은 4반이됐어. 근데 친구2의 다른 친구도 같은 반이 된거야. 그런데 그러다보니 친구2는 자연스럽게 다른 친구랑 놀면서 친구3은 항상 1반에 찾아와서 친구1이랑 나랑 놀고 있어. 근데 난 친구 2랑도 엄청 친하단 말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네. 아니, 솔직히 귀찮아. 내가 지금 이걸 걱정할 상탠 아니잖아?
빨리 자야지 읗
만약 나중에 일이 잘못되면 자살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날좋아하는사람들은 왜그럴까 왜 날 좋아할까 진심 이해가 안된다 그냥 후회하기전에 빨리 떠났으면좋겟다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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