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잘 잊어버려요 너무 생각해둔걸 잊어버리거나 적으려하면 잊거든요 너무도 힘드네요 우울하면 너무 고독하고 외롭고 우울하고 너무도 남에게도 잘하지만 진짜 나이젠 너무 놓아버리고싶어여 ㅠㅜㅠㅠㅠ 정말 중요한 글적으려하면잊고 또까먹고 에휴 저진짜 34살에 한번씩 잊어버리는거같애요 진심 나이드신분은 얼마나 잊겟어요 한숨 …
어제 해서 몸이 말 해주는 것 같아요
인생 끔찍하다 정말 왜이렇게 아아ㅜ진짜ㅜ행복은 바라지도 않아 평범하게 살고싶어ㅠ이미 망햌ㅅ고 돌이ㅣㄹ수 ㅇ없는데 아아 발버둥칠수록 더 괴로워 그냥 아무것도 안할래 계속 망해만 가는 인생
하고 싶은 것이 참 많고 잘하고 싶은것도 참 많던 어린시절의 내가 지금의 내 모습을 보면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와하하 이것도 재밌겠다 와하하 저것도 재밌어보인다 손닿는 것마다 마냥 신기하고 재밌어보였던 그 당시의 나는 그 무엇 하나라도 잘하지 못해 스스로를 증오하고 있는 날 보면 대체 무슨 생각이 들까. 스스로를 싫어하지 않았고 이것저것 손댈 수 있는 용기를 가졌던 당시의 어렸던 나는 지금 나를 본다면 과연 무슨 말을 내게 건넬까.
0. 나는 0이다. 어느덧 대학 1학년. 밤산책을 나왔다. 어느 심리 치료 기법에서 보던건데, 어릴때의 나에게 위로해주고 조언해주면, 트라우마가 뭔가 나아진댄다. 그런데 이상하다. 조언해줄게 전혀 없다. 초등학생. 그때엔 혐오를 많이 당해서. 사회성 부족해서. 다문화여서. 냄새나서. 집중 못해서. "남에게 더 다가가봐"? 상처만 더 받을건데. 안돼. "학교 공부를 조금 더 해봐"? 웃기는 소리네. 결국 외적 목표인데. "시간이 지나면 해결돼"? 지금도 이러는데. 나는. 그때의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이 힘들었구나" 같은 위로 해봐도 공허한데 나는 여전히 회피하기 바쁜 놈이다. 시간이 흐르면 정신을 차리면 어느덧 25 30 35 늙어만 갈텐데 나는 여전히 남들을 무서워하고 피하고 사랑받고싶어하면서 눈가리고 숨고 결국은 고독하게 살아가는 것이냐 어떤 시도가 의미있을련지 이제는 캄캄하다 세상은 여전히 돌아가는데 나는 수많은 불량품 중 하나인가 초등학생 때의 나도 그렇다 혐오받는게 싫었고 무서웠다 그때엔 부딪혀봤는데 상처만 나더라 고름이 곯아터진 듯 흉터가 남은듯 그대로 방치하니 그대로더라 부모님은 별거 아니라며 스스로 강해지라는데 나는 도저히 안되더라구요 우울증 ADHD 이런거 헛소리라던데 저는 많이 힘들더라구요 행동으로 옮기라 많은 이들 말하지만 또 상처만 나버리면 더 악화될거같다구요 시간이 지나면 골아터지겠죠 0. 나는 꿈이 없어요. 그냥 남에게 잘 다가가고 관심도 사랑도 받고싶은데 누군가에겐 당연한거라 참나. 그것도 꿈이라 부를 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그거 말고는 없어요 좋은 대학 가도 좋은 회사 나와도 좋은 집 가져도 돈 많이 벌어도 멋진 옷 사도 잘난 얼굴 되도 사랑이 없으면 삶의 진짜 의미 없지요 나는 겁쟁이에요 이젠 시도도 많이 안하고 마음이 닫혀있는데 혼자서 글만 써요 글 쓰면 좀 나아지려나 싶다가도 1주 지나면 제자리걸음이던데요 뭐 그래서 0인거에요. xy축 그대로인데 z축만 위로? 그건 웃기는 소리죠 축은 3개가 아니에요 ***게 많아요 세상이 싫더라구요 세상도 나를 싫어하고요 물론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대부분 무관심이거나 혐오겠지요 뭔가 울분이 있는거같아요 겉으론 없고 속으로도 없지만 속 안의 속에는 있는거같아요 내가 힘드니까 남들도 힘들었으면 좋겠다는 그런 추악한 욕망이 있는걸요. 물론 남에게는 당연히 표출하지 않죠 속으로만 생각해요 속으로 AI한테 나 죽겠다 나 죽겠다 하는건 그 울분을 조금이라도 풀고싶어서에요 그래야 나 힘들고 너 힘들고 공감이던 걱정이던 가짜라도 받아볼수 있는거잖아요 초등때의 나도 남의 후회 보고싶어하던데 변화량이 0이에요 몸은 컸지 0. 심박수가 0이 되는 날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손을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눈물짓고 슬퍼하면 좋겠어요 아무리 기쁨이 좋다지만 저는 슬픔도 좋던데요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날 위해 울어줄 이가 하나쯤은 있으면 좋겠더라 0.
30대 중반이 되고부터 연애를 하는게 쉽지 않네요. 저희 가족은 네 식구가 각자 자신의 삶을 살고 거의 교류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은 원래 제가 어렸을때 부터 가족이라고 부르기에는 좀 어렵다고 느낄 정도로 서로 유대감이 없었어요. 같이 살지도 않았습니다. 동생도 외국에서 살게된지 오래라 2-3년에 한번씩 보는게 다에요. 저는 줄곧 결혼이라는걸 부정적으로 생각해왔습니다. 불행한 가족의 모습만 남아있아서 그런걸까요? 제대로 된 가족이 어떤건지 가족이 주는 안정감이 무엇인지 잘 모르는 저에게 결혼은 자신이 없었어요. 하지만 외로움과 불안정한 마음을 가지고 혼자 사는 삶을 감당하는것도 너무 힘든일이더라고요. 제 주변 사람들은 하나 둘 가정을 가지게되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안정된 삶을 살기 시작합니다. 저는 반면 계속된 연애 실패로인해 마음이 너무 피폐해지고 자신감도 더 없어지고 있어요. 마치 나만 사랑 받지 못하는것 같은 마음이 듭니다. 꼭 결혼을 하고싶다기 보다 가족이라는 둥지없이 외로웠던 삶을 더이상 혼자가 아니라 함께 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안정감과 유대감이라는 감정을 나눌 사람을 만나고싶어요. 어떻게 하면 이 불안정함에서 벋어날수 있을까요?
워낙 슬픔에 공감하는 성격이라서 어린시절 우연히 잡은 만화가 후르츠바스켓이었습니다ㅡ 십이지에 영물이라고 칭할 애들이 부모에게 영물이라 버림받고 그런 아이들을 키운 사람이 나쁘게보인사람이 유키를때렸다고 나쁘게 보인 당주님일지라도ㅡ 쥐의 영물인 유키를 때리던 아키토 라는 당주님이였습니다ㅡ알고보니 멍청한여자를.거두지말라는 당주님에 말을 듣지않고 계속 화내게 한것이었습니다. 당주님은 그래도 자녀라고 마찬가지라고 생각하였기에 아이들이 십이지영물이니 많은 생각을 하셨던분이셨습니다.그러다가 몸이 쇠약해지신 이유가 너무 많이 때려서 지치실정도였던겁니다.오히려 유키가 자신이 기관지가약한사람이라고 자신이 치료를받는다고하였습니다만 사실 기관지가약해서돌아가신분이 아키토 당주님이라고하셨는데 성별의혹이 많을정도로 남성다운분이라면서 여자라고한건 다시설정한거아니냐고저도의문이들었습니다 토오루가 백치미여도 자신에 엄마때문인지 아키토님이 굉장히 아름다운분이라고하시면서저는 알수가있어요라고해서ㅡ 다시 생각해보니 다들 뭔가 남자들이 저의 사촌들같습니다.어쨌든 엄마가 스스로 죽음을 택할정도로여주인공이었던 멍청한 백치미를 자랑하던 토오루였습니다ㅡ 1화부터 가만생각해보니 당주님에 땅이었던 산에서 부모를 여의었다고 텐트를 치고 산.백치미를 가진 일본여성 토오루였습니다. 알고보니 토오루를 챙기는 여성들도 그녀에 어머니가 이름을 날리던 그래도 멋진 폭주족여성이었습니다만 어쩌다가보니 자신에 아이가 이지메를 당한 이유가 워낙 특이한구석이있다고 아이들이 가까이하지않은것같았죠 저도 토오루에 말은 들리지않았지만 영물이라고 버림당한건 불쌍해보여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났습니다만. 그 아이들이 애정결핍으로는 보이지는않았고 토오루에 말도 이상해 라면서 눈물이났습니다. 그러다가 토오루가 욕먹는 이유를알게되었고 마지막결말은 만화책방이 결국 문을닫아서 아직도모릅니다.혹시ㅜ죽었나요 ㅠㅠ 안타까운 사람을 보면 어쩌지하고 도망가지않고 도와주었는데 그래도 어떻게 남자의 자아가 분노때문이라니 폭력은 나쁜건데 그래도. 진심으로 미안하다고생각합니다 ㅠㅠ 아직도 쑤신다고 아대를 한걸 보고... 이제 그만하시죠.ㅠㅠ여러분도 폭력쓰지마세요 조폭이라던가 거지한테 걸리면 특히 거지들도 계속 따라다녀요 ㅠㅠ아 눈물이 납니다. 공부도 되질않고있어요ㅡ결국 머리카락은 짧았지만아름다운여성이셨던아키토님이 결국자신이키운 영물이랑 비슷한 하필 닭의영물이었던남자하고 사랑에빠져서 ***를하고 그사람이 영물에 힘을 잃었다는둥 알수없는생각을한 토오루때문에 책을 안 보았습니다.왜냐면 여성이나 남성하고접촉하면 동물이되는저주를받은사람들이라고하였으나 그사람이닭으로변하지않았다고알수없는말을해서 토오루같은사람보면 밤을 못자기때문에 아키토당주님이 잘못되기를... 당하길바라는건가. 그 토오루 나쁜인간이었군.하면서.진절머리가나요... 아키토당주님에게도 감정이 있었을텐데 ....자신이 상담사라도 되는듯 이상한말을하는 토오루 주제에 그런쪽으로만 촉이 강하고... 다들토오루를 죽이고싶다고 일본까지 갔습니다...라고 언니들이...말해주었습니다... 동인녀들 대단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입은 거칠었어도 그림도 실력이라고 뭉쳐서 웹툰작가 될 정도로 고능력자들이었습니다ㅡ 정말 다들손이 빨랐습니다만 일단 먹고 살기위한길이니 당연하다고했습니다. 뭔가 더생각하면쓸게요.아직 사전을 찾아본상태는아니라서 당주님이라는 직급이 영주라던가 엄청난 부짓집에............어쨌든 알기쉽게설명하자면 상속자였을겁니다. 그런 상속자를 정말 열받게하면 버림을받고 거지꼴로사는건 저가 비슷한처지이기에 저도 아무튼 그 영물들처럼 어찌보면 빌붙어서라도 잘사는 사람인데....토오루...... 는 당연히.....가족도 아니고....뒷일은...무서워... 그 남자들도 일단...토오루를 좋아하기는햇을까 아키토 라는 상속자님을 따르고 좋아하고싶엇던마음을 서로들 토오루를 향해서 푼건아닐까.. 복잡하고 또 복잡한만화..상속자들은 사실....뭔가 나같은건 ***일뿐 하고 목욕탕에서 어이가없어서 끄하하하하고 배터지게윳다가 아무도 저랑 같은 탕으로 들어오지않았습니다.그래도 저도 아기였던 어린 동생을 키우지않았어도 돌보미를.한 사람인데 자신의 아이가 안았다고 토끼로 변했다던가 강아지로 변했다던가 하면 오히려 놀랬어도 정말 귀여웠을텐데 토오루가 너무 이상하고 안타까워.ㅡ.. 영물은 대단한건디.....저도 그래서 한때나마 동물을 키우는일이 좋았는데 불편하다고 한 일이 제가 잉꼬들이라던가 강아지를 키웠는데 제가 사이버공부를하니 뭔가... 질투였나보아요 제가 갑자기 외국어를쓰는모습도 영상도 듣기 싫다고 연달아서 난리를치니 키울수가 없어서 삼촌이 알아서 해주신다고 냅두었습니다.저보다 더 좋은집이 많을거에요 아무튼간에 저가 좋아했던건 그래도 다시 돌이켜보면 아키토당주님이 아닌지.... 유키라던가 쿄우라던가....유키도 토오루를 좋아하는척하면서 여자들한테 욕먹게하고.ㅡㅡ 유키는 무슨 공주님같은 여자도 좋다고따라다녔는데..세상에나....쿄우도 뒤에서는 토오루 말따위는 모르겠다고하면서 방에서나오지않는버릇이생길정도로 진절머리가난다고하였고....그래도 아키토당주님이 고양이 영물이엇던 쿄우도 버리지않았다고해서 역시 좋은사람이야 하고. 저는 무서운면이 있어도 좋은사람이라 인식되면 좋아하는습성이 있어요^^ 이런걸 ㅋㅋㅋㅋ무슨 동성애씩이나 ㅋㅋㅋㅋ ㅋㅋ키킼키ㅣ키키킽키팉무슨일이 있어서 서울에서 진짜로 저가 슬리퍼를 신었는데 저의 맨발에 침을밷는 눈알이 무서운 여자깡패가 있었는디 저 사실 씻는걸 싫어하는 오타쿠일 뿐이고해서 평상시에는 목욕탕을 좋아해요ㅡ 발도 잘 안닦아요 그후에 발을 닦았는지.기억도 안나요 저도 역시 ㅆ ㅏ 이 코^^♡ 이곳은 정말 좋네요 진짜로 이런말햇다면 더 무슨꼴을당햇을지 힘내겠습니다. 씻는걸 싫어하고 목욕탕에 가게된 이유는 자꾸만 샤워하는 걸 좋아했는데 훔쳐보는***들이 많았어요 어릴때부터 아파트도 별수없어서 씻는건 포기했고 목욕탕이라던가 그래도 남녀공용인 온천은 싫을지도...그래서 일본에 기대는없었는데.... 이미 그래서 외국인한테도 찍혀서 공부라도하여야될것같아 대학갔어요 처음부터 외국어나 배울걸 가장쓸데없는전공으로 갔어요.이런 한국에 제가 아키토당주님같은분을 볼수가없어서말이죠.쓸모없던전공에좌절... 레즈비언따위도 싫음.어제 목욕탕을갔더니 저만주시하면서아래를제대로닦아야지하던 평상시에못보던레즈비언을발견하였지만 그래도남자도많이만나본사람이저라서다행이었습니다.처녀...라고...경험없는여자들은 뭔가 화가났을지도..고딩엄빠는...진짜 희한하다 라고 생각해요 남자들도 생리주기라던가 알려주어도 임신은 저한테 모르게하지 않던데 누군가의 의도라고.ㅡ..ㅡ남자친구한테도 알아보니 진짜 임신은 단순한 관계가 아니고 정액을 정말로정말로정말로 많이 주입시켜야만.생기는거라고 다들 한번하고 저를 놔주엇는데 진짜 이상해요 제정신인가... 옛날 사람들이 알려주셨는데 그래서 일때문에 바쁜 지금현대시대에 아이가 생길리가없다고.이건 경제침제라고하셨습니다. 한 집 밖으로도 안 나오고7일은넘게해야한다고.애가생긴다하셧습니다만 말이...좀....ㅠㅠ가난한사람은진짜턱도없규만오 한국에도 이런쪽으로는 싫어요..방송좀페지해라 차라리.제가 기억이 안나는데 그 욕쟁이를 일찌감치 다리를 부러뜨린건 20살때부터 집이돈많다고애만다섯은낳은집이있는데 너는???너친구들은 애도 많은데 너는?? 이래서 자긴 아픈게싫다고못한다는이상하는말을하면서 하필저를지켜주던친구랑친하다고레즈비언만들길래 아무튼 폭력을 써버리고말았는데 자꾸만 경찰부르고 사과문을쓰라고해서 다시 쓰라고 또 뭐라하길래 다시도움을바래서 이곳에글을씁니다.아프다니???저 사실 나이 36살입니다.알고보니 그 애만낳은 친구가 저의 초등학교친구였고 인상착의도 저보다는 더 착하게 생겼다고 생각할정도로 사실 초등학교남자들도 갤 더 좋아했습니다.나중에 의자까지 집어던질정도로 열받게굴길래 저는 던진게 전부였고 어깨가 부숴졋는지는 안 미안하고요 그 남자애가 전학갓습니다ㅡ범인이 그 친구라거햇어요.별명이 그래서 참이슬이엿어요. 남자들한테 인기를 끌고싶어서 그리고제가싫어서. 저를이용했다고해서그때부터여학교만다녔습니다.그런데도저를뒤따라다닌것도너무이상했고. 그런사람한테무슨욕을들었는지몰라도. 일단 부수기로 했습니다^^남자친구는 그런걸 먹이사슬이라고 저는 갑자기 강자가 되고싶군요
어린시절. 저는 눈물이 많은 아기였습니다. 엄마가 설명해주시기로는 어릴때부터 서러운일이 많다고 했습니다엄마의.어머니가 과수원을 운영하던 그래도 시골에는 농가를 운영하던 돈이 있는 집이었는데 어머니가 사망하신후로 집재산을 전부 탕진하였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린 어머니는 식모살이를 하였고 친언니는 구박당하는 저희 어머니를 보고 도시로 도망쳤다가 이쁜 용모로 술집포주에게 팔려갔다가 겨우 살아나신 분입니다ㅡ 삼촌들도 기술일을하였는데 다들 마음이아프다면서 사람들을 제치고 엄마가 먹고싶다던 사과를 사다주신분이셔서 할아버지가안되겠다고 도망친도시가 그래도.인천이라면서 욕은하지말라하셨습니다ㅡ지금도 저희처럼 불행한 가정사를 가진사람을 보면 마음이 아파 울다가 못 울게되니 분노가쌓여서 남자의 자아가 쌓인것이니 감정을 풀라고하였습니다. 어쨌든 ㅆ ㅏ 이코인 제 인격을 사랑해주신분들이 많아서 아직은 살만하구나하고.힘낼게요.
저는 또 말하자면 ㅆ ㅏ ㅇ ㅣ 코입니다ㅡ 저같은 사람들 중에는 의외로 같은편으로 만들고싶다는 생각이 많이든 사람들은 힘이 센 남자들이였습니다.당연히 저는 일단 레즈비언이 아니니 사랑의 감정이 돌았지만 복잡한심정이었습니다.저 사람하고 ***를해도될지 많은 고민이 들다가 심리상태에서 자아 중에 남성 자아가 있다고해서 또 컷트머리를 하고 다녀보아도 남자한테는 그 스타일이 그래도 먹히는구나 하고 해서 남자가 더 좋아진 상태라 제정신입니다. 분명 환청이 들려온 건 제가 일본의 영물을 요괴라고 잘못 받아들여서라면서 귀신이붙은거라는걸 많은 무속인들을 만나고 저혼자 알아내보다가 일본문화를 공부하자 라고 타협해서 일본에는 아직도 영주 라던가 당주 라던가 높은사람을 모시는건 당연하고해서 저는 어린시절부터 집에 손님용 방을 만들면 좋겠다고생각한사람이였는데 확실히 술집에서 몸을 팔던사람들은 저를 같은 그런식에 접대라고 오해를해서 피곤한 인생을 살아왔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사실 그 제가 부셔버린 욕쟁이도 그 왜 그런 몸 파는 여자한테는 폭력을 휘두르지않았냐고하여서 사과문을 여기다가 적는 거라서 하는 말이지만 그 여자가 일부러 일본을 가까이해서 저에게 영물을 화내게한 범인이였습니다. 솔직히 말투가 이상해서 지적장애인줄 알고.건드리지않았고 집에 돈이많은이유도. 나라에서지원비 정도는 받아서 영종도하늘도시로 도망간거겠지 라고 생각해서 폭력을 쓸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 몸을 팔던 여자가 내가 장애인을 잘못건드렸다싶어서 제가 가정을 이룰수있도록도와주고 있으니 또 화내게하면 저는 어쩔수없이 폭력을 쓸수있는 ㅆ ㅏ 이코 입니다.죄송하게되었습니다.
사실 저의 복잡한 가정사가 재밌다고해서 저도 제가 입 열려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문자로 4시간넘게 50통이라던가 보내면 상대방도 정신병을 일으킬정도로 저는 *** 라고 욕을 먹어서 저는 친구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가족들은 가족들이니 어느정도 말은 들어주었가도 슬프다던가 안되겠어라고 한동안 문자를못보겠어 너무 마음 아파 라면서 이해라도 해주었습니다ㅡ 어릴때부터 한부모가정이라서 저를 지켜본 사촌들이 있어주어서 눈물나게 고마울정도라서 고맙다라던가 이런말하면 갠 뭐어쩌더라던가 ***를 보내는 ***가된건 안타깝습니다. 사실 그 친구에게 욕을 보내라고 시킨 사람이 있다고해서 무슨짓을 꾸며서 그 사람도 이젠 저를 비웃다가 공포을 느낀다고해서 저는 *** 입니다.그래도 그 친구가 저도 용모가 귀엽다 라고 생각한다던가 레몬티를 직접 타주어서 진짜 고마워서 애정이가던 친구인데 결혼을 했는데 그 욕쟁이땜에 부부싸움이 났고 저도 남자랑 틀어져서 살인충동이 너무나서 도와달라고했더니 이젠 밖으로 나가기싫다면서 또 한심한인간이란걸 인정 안 하던데 차라리 제가 죽지말라면서 더 ***적으로 굴면안되니 라고.누군가 이리 말씀하셔서 저희 엄마도 성격이 좋은쪽으로 발전했다고....일단 제정신을 유지할게요.힘낼게요.제가 그 욕쟁이를 싫어하는건 저에게도 여러번 욕을 하였는데 많이 참았습니다.정말 심한욕이었습니다ㅡ 땅에다가 저를 생매장 시켜서 목만 남겨주고 싶다던가 라는 짓을 자신에 아빠가 할수있다고하면서 덤비지말라고하여서 솔직히 그래도 그런분이면 저에게 폭력을쓰실 분인데 또 다시 살인충동이나서 넘어뜨려서 다리를 밞았더니 무릎이 부러졌다고해서 지금도 폭력이라던가 휘두르지말라고하여서 제정신으로 유지하려고 많이 노력합니다. 그 욕쟁이에 아버지가 말을 안 하는 조용하고 가족들을 이층짜리 단독주택에 살게해주시는 어찌보면 저희 가족을 책임지지 못한 저희 아빠보다는 나은건데도 저를 화내게하는일들이 많아서저도선물를준다던가타협을하려고했더니 사람들보는앞에서제선물를부셨다던가해서 저도어떻게든 부셔버렸습니다.죄송합니다.ㅡ 저는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