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상담받는날.. 어떨때 가장 죽고싶었냐는 의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이혼]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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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ky1006
·3년 전
우울증 상담받는날.. 어떨때 가장 죽고싶었냐는 의사쌤의 물음에 더 깊이는 얘기하지 못했다. "넌 내가 없음.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어?니편은 없어!내가 아니면 넌 죽을거야." "니가 아이 낳으면.언니가 데려다 좀 키우다 언니가 아이 낳으면.그때 니가 키우면 되잖아." "이왕에 노는거.여자말고. 남자들이랑 놀고 잠자고다녀 아이 낳으면.엄마가 잘 키워줄게" "아무라도 좋으니까. 나는 누구라도 널.강제로 임신시켜줬음 좋겠어" "혹시라도.니가 원치않게 아이 갖게되면.지우지말고 무조건 낳아. 그 생명 죽이면 넌 천벌받아.이년아." "니 언니.아이 갖기도 힘들고 이혼하면 나쁜생각할까봐 무서워. 그러니까.언니랑 같이 살아라.니가 지켜야지." "엄마 소원도 안 들어주고.넌 내가 죽고나면 얼마나 후회하려고 그래!!이년아!!" 어디까지 얘기해야되나... 혹시라도...의사쌤마저도 엄마의 편을 들까봐...솔직히 무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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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0927
· 3년 전
그런 엄마편 들 의사는 어디에도 없을거에요. 있다고 해도 그 의사가 이상한 거고요. 이상한 의사 많이 만나봤어요. 두려워하지 마시고 도움을 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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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ruder
· 3년 전
이거는 생판 남이봐도.... 진짜 애낳는 기계로 보나? 대리모???? 빨리 도망치는걸 권하고 싶은데요 저도 욕먹을까봐 그랬나 어디가서 무슨일 있었냐 물어보면 답을 못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한번에 터져서 뒷북치는 이상한사람 되있고ㅎㅎ... 저는 상황이 애메해서 그렇지만 글쓴이같은 경우는 거의 뭐... 지나가던 사람이 보면 바로 속으로 돌던지고 욕할걸요 애 못낳아서 한이맺힌걸 왜 딴사람한테 풀어... 진짜 미쳤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