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4때 숙제를 못하면 엎드려뻗쳐? 를 했습니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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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rlaekqlszzz
·3년 전
저는 초4때 숙제를 못하면 엎드려뻗쳐? 를 했습니다. 전 밥도 못먹으면서 열심히 했는데 제 노력은 남들이 보는데 그냥 낙서에요. 그래도 엎드려뻗쳐는 극복했지만. 지금 담임쌤은 차별하는 것 을 극복 못했습니아. 이제 제 친구를 a, b, c 라고 할게요. “a는 그럴리 없어!”이러고 제가 잘못할땐 “야! 너는 왜이리 못났니?!” 그리고 언젠 b한텐 “너 얘랑 놀지마.”이르고 언젠 때렸습니다.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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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 3년 전
공감해요. 억지로 하는 것만큼 역효과가 없는데 말이죠. 마카님 화나시겠어요. 학교가 학생들을 더 믿어주면 좋을 텐데 말이에요. 좀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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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ss0072
· 3년 전
선생님의 교육방식이 좋지 못하네요. 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봐주고 인정해줘야하는데.. 부모님께 얘기해보시고 학교에 혹시 상담하는 선생님계시나요? 다른 선생님께 얘기해보세요. 많이 속상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