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여기저기 삽질하고 뒤늦게 터져서 바뀌어가는사람 욕만맥인 나
최근에 약을 안먹었더니 증상이
갈수록 심해지는거같다
말 빙빙 돌리면서 결국 미안하니까 너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희생하고 있잖아 하면서 정신적
상처를 물질로 매꾸려는 사람
어떻게하든 결론이 안나는
서로의 감정싸움일 뿐인데
매번 똑같은 패턴으로 끝난다
내가 벌어서 탈출해버리면 되는데
비난 한두마디에 금방 무너져내린다 어차피 그런말은 직접적으로
나를 헤칠 수 없는데
단어 하나가하나가 해롭다
안좋은 기억들이 뇌를 잡아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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