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없는거 같다. 단 한번만이라도.,.부모한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우울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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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sky1006
·3년 전
희망이 없는거 같다. 단 한번만이라도.,.부모한테..나도 사람으로 봐줬으면하는게.,..***짓인가보다. 난 언니의 그림자로 살아왔다. 엄마에겐 분풀이 대용품.아빠에겐 먹이만 주면 알아서 복종하는 똥개취급. 7년넘게 결혼생활과 아이를 갖기위해 몇십번의 시험관 시술로도 아이를 못갖는 언니가 불쌍하고 가엾다며 날 결혼시켜 아이를 낳으면 언니를 먼저 주고 넌 또 낳으라는 사람이 엄마. "OO가.자식 많이 낳아서 하나주면 되겠네"이모의 말., 나는 짐승새낀가보다. 언니가 우울증걸릴까봐 걱정이라며 방 정리하고 언니랑 같이,살라는데 그럼 우울증약 달고사는 난? 내가 그냥 죽는게,빠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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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1006 (글쓴이)
· 3년 전
@!d5121673c20f1bd12cb 마음 같아선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은데...뛰어내리면 죽지도 못하고 불구로 살게될까봐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