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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3년 전
(2) 어쨌든 몸이 한계가 있는 것 같다.. 일단 오늘은 그냥 과감하게 쉬기로 했다. 머리가 너무 멍하다. 잠은 안 오는데 몸은 피곤하니까 미칠 것 같다. 커피를 거의 뭐 3-4잔을 마셨으니까..그냥 멍 때리다 운동 갔다 와서 푹 자야 될 것 같다. 그리고 푹 자고.. 내일 새벽에 일어나서 이제 오늘 과목 복습하고, 회화 대본 마저 보면 될 것 같다. 내일은 이제 또 오후에 수업 끝나면 좀 쉬다가 그 과목 복습하고.. 그러니까 잠이 너무 중요한거야. 푹 자야 머릿속에도 잘 들어오고 하루 종일 공부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어제 밤에 사실 잠을 잘 못 잤다. 그게 악순환이다. 잠 못 자, 피곤해서 커피 마시면 낮잠도 못 자, 머릿속에는 안 들어와, 공부할 건 쌓여... - 아 나 진짜 정신 없이 산 걸 방금 알았다. 아니 언니가 중국 10월에 연휴 있지 않냐고, 개천절날 야구를 보러 가자고 했다. 그러고 생각을 해보니까, 중국은 국경절 연휴라고 10월1일부터 7일까지 놀더라. 정말 연휴가 있는지도 모르고, 하루하루 할 양에 치여서 살았었다. 사실 한숨 돌렸지.. 10월 16일날 HSKK 시험이다. 그러니까 국경절 연휴 때 대본 달달 외우고, 학교 수업 때 배웠던 거 적용하는 훈련하면 될 것 같다. 그러면서 중간고사 공부도 같이 하고.. 그리고 치과도 한번 다녀오고, 야구도 보고 오고. 그래서 오늘 좀 긴장이 풀린 것도 있는 것 같다. - 그냥 진짜 하루하루 어떻게 지나가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살고 있다.. 그냥 어떻게든 하나하나 다 해내기는 하는데 참.. 바쁘다.. 진짜 한주 한주 약간 웹툰작가들 마감하는 느낌으로 살고 있다. 바쁜 것도 적응이 되긴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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