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한테 바라는게 왜 그렇게 많아 그렇게 불만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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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엄마 나한테 바라는게 왜 그렇게 많아 그렇게 불만이면 엄마가 하면 되잖아 엄마가 원하는걸 왜 나한테 바라 왜 나한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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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ruder
· 3년 전
어머님들중에 딸을 자기 인생의 연장선으로 보거나 인격체로 *** 못하는분들이 은근 많아요 우리집은 시켜도 안할걸 아니까 뭘 바라진 않는데 하소연 하면서 고민 들어주는건 싫어하고 어릴때는 열받으면 돌변해서 때리고 외할머니가 방임한게 싫어서 어떨때는 집착하듯이 잘해주고... 오락가락 했어요 제가 크니까 본인이 결혼 잘못한게 아쉬웠는지 사위가 호강시켜주는 상상하면서 김칫국마시고... 제가 결혼하면 입을 한복도 이쁘게 맞춰줄거고 손주낳으면 기저귀 직접 빨아입힐거다 이렇게 말하더라고요... 절대로 애안낳고 적당히 집안일 해줄남자 찾을거라고 못박았더니 그 뒤로는 말 안하더군여..;; 재혼얘기도 꺼내던데 지금보다는 나을테니 하던말던 신경안쓴다니까 또 조용... 만약 하고싶은게 있으면 나한테 바라지말고 해보라고 팍팍 밀어줘보세요 한맺힌게 풀리면 덜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