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람들 창의력이 빈곤해선지 남의 썰 푸는거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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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요즘 사람들 창의력이 빈곤해선지 남의 썰 푸는거 참 좋아하는데 상담자, 의사, 변호사, 작가 등이 유튜브에서 내담자(환자 등) 썰 푸는거 보면 조금 당혹스럽다... SNS에서 푸는 사람들도 그랗고 심지어 남의 인생을 함부로 떠드는 경우도 제법 있음 저런걸로 책까지 내고... 허락은 다 받은건가 안받은 경우도 꽤 있을거 같은데 물론 반대로 내담자가 상담자 얘기 푸는것도 좀 그렇고... 믿을만한 '내밀한'공간이 없어지는 느낌이다 내 얘기도 저렇게 막 하고 다니려나 싶음... 아무튼 저 외에도 할많하않...... + 예전에 이런 부분 때문에 작가들이랑 엮이기 싫어하는 사람들도 좀 있었음...ㅋㅋㅋ 글감으로 삼는게 불쾌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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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2yoy
· 3년 전
너무 당연시되서 의식못했는데 저도 썩 좋진않았던거같아요 동의받았다해도 비밀유지있는데 말이죠 요새는 내사생활 남사생활 우주의사생활들 알고싶지않아도 알게되서 좀 모르고싶기도하고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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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fool
· 3년 전
저 항상 생각했던 내용이에여. 그냥 먹방이나 본인 얘기들만 하면 상관없는데. 왜그렇게들 남 얘기들을 하는걸까요.. 정신과의사가 공중파 방송 나와서 환자 얘기도 하던데. 드라마 소재로도 많기는 하지만, 그런건 그래도 대부분 허락 맡던데. 예능같은 말하는 방송에서 많이들 경솔한것 같아요.. 내가 당사자라면 너무 당황스러울듯. 고소 가능할거 같은데요. 환자나 의뢰인의 비밀유지 약속이란게 있는데. 안지키면 전문직 박탈가능 아닌가요?? 아무나 방송을 해대니까.. 이런 일들이 생기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ㅜㅜ 사생활 보호가 정말 중요한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