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고 싶지 않다. 살아 있는 거 자체가 폐가 된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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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dhsk10
·3년 전
살고 싶지 않다. 살아 있는 거 자체가 폐가 된다. 빨리 죽었음 좋겠다.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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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가 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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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0114s
· 3년 전
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많이 해봤을거라 생각했었지만 난 어떻게든 살려고 발버둥치고 있었다. 생각해보면 죽을 타이밍은 수도없이 있었다. 왕따당하던 초3, 무시당하던 초4, 초 4때엔가 계곡에서 사고로 죽을수 있었지만 어떻게든 골곡을 잡고 구조되었다. 그때 죽고싶었다면 나의 눈에는 그 골곡이 보이지 않았을테고 모든걸 포기한채 절벽 아래로... 지금 여기에 글쓴것은 살고싶다는 발버둥이다. 그러니 살아라. 이건 기회다 나처럼 트라우마 같은것을 극복하고 잘 살수 있는 기회 제발...젭발 놓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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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ly26
· 3년 전
삶자체가 고통이긴 하죠.. dh님께도 일상적인 행복이 깃들길..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