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말했던 대로 모성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모성애]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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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eyeless
·3년 전
예전에 말했던 대로 모성애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이성에 대한 사랑보다 모성애는 훨씬 생각할게 적었다 모성애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겠지 그렇기에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자면 지구의 생물은 각자 사명을 가지고 태어난다 각자의 필요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이 필요성은 대게 번식에 대한 것이다 번식의 목표는 유전자를 퍼트리는 것이다 부모의 유전자를 퍼트리는 것 그것이 생물이 세상에 태어난 이유이다 유전자를 퍼트리기 위해서는 생물이 성체가 될 때까지 살아있어야 한다 이를 위해 많은 수의 생물이 30~100 이상의 자손을 낳는다 하지만 ***를 보호하는 형태를 가진 생물도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와 조류가 이런 형태이지 이들은 비교적 적은 양을 낳기에 자신의 자손이 성체가 될때 까지 보호해야 한다 그렇다 이것이 모성애의 기초이다 이로인해 보호본능이 생겨났고 이것이 모성애로 변화된 것이다 인간의 경우 이것이 더욱 강해졌다 이유는 뭐 인간이 사회를 이루었기 때문일 것이다 사회를 이루었기에 자신의 자손과 떨어질 일이 없고 그렇기에 자신의 자손을 보호하려는 보호본능이 비교적 강하게 남아있는 것이겠지 즉 내 의견은 진화적으로 이득이 되었으니 모성애가 생겼다는 것이다 하지만 설령 진화적으로 생겼다지만 부모가 자식을 정성들여 보살핀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 이런 불확실한 가설따위에 영향을 받아 부모에게 무례하게 대하는 것 보단 어떠한 특정한 목표를 가지고 키운다 하더라도 자신을 여기까지 길러준 부모에게 고마움을 가져야 된다고 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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