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를 한심하게 보는거 같고 몇 몇 사람들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다이어트|중간고사]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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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Ju111
·3년 전
사람들은 저를 한심하게 보는거 같고 몇 몇 사람들이랑 이유 없이 말하기 싫고 정신적, 정서적으로 힘든데 또 학원 선생님들은 중간고사 점수에 대한 욕심이 너무 많고 학원 선생님들의 기대에 부응해야 하며 어머니는 이래라 저래라 명령문으로만 말씀하시고 내일 할아버지 생신이여서 모이는데 할아버지가 또 술 드시면 저보고 왜이렇게 통통하냐면서 다이어트 안하고 뭐하냐고 뭐라하고 큰아버지는 저보고 " OO이 많이 통통하네" 라고 말씀하시면서 기분 나쁘게 웃고... 제가 왜 인간으로 태어났을까요? 차라리 집사 잘 만난 고양이로 태어나서 평생 먹고, 자고, 놀면 되는데.. 제가 왜 통통하다고 잔소리를 들으면서까지 친척집에 방문해야 할까요? 제가 왜 학원에 가야 하며, 시험이 뭐라고 이러는지 잘 모르겠네요 그리고 어머니 제발 제 말좀 존중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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