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중에 얼마나 행복해지려고 이리 불행하지....ㅡ으으으으으아아느느는는ㄴ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2학년 재학중인 고등학생입니다. 저는 4개월 전부터 인스타 디엠으로 연락하고 지낸 온라인 친구가 있었는데요, 같은 취향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잘 맞았고 그럴 때마다 너무 좋았습니다. 그러나 취향이 같은 친구를 만났다는 기쁨 때문일까요? 부끄럽고 창피하지만 매일매일 연락하고, 제가 그 친구를 부담스럽게 한다는 걸 알면서도 저는 익숙해져서 그렇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그 행동을 지속했는데, 그 친구도 한계가 온듯 결국 인스타에서 차단을 당해버렸습니다. 하지만 정말 아무런 말도 없이 차단을 당한 터라 저는 이성보다 감정이 앞서버린 나머지 카톡으로도 연락을 시도하고 그만 인간관계에서의 선을 넘어버리는 행동을 저도 모르게 해버렸습니다. 다시 와서 보면 정말 부끄럽고 제 자신이 초라하고 한심해지는 행동이었어요.. 그래서 그 친구가 제가 남긴 카톡에 답장을 해주긴 했는데, 네.. 결국 손절을 통보하면서 카톡에서도 차단을 당하며 저희 관계는 이렇게 끝나버렸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저의 잘못으로 잃기엔 너무 아까운 친구이고,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잘 지내고 싶습니다. 현재 모든 플랫폼에서 차단을 당한 터라 저의 마음을 전달할 방법이 없어졌고, 다시는 제가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것을 행동으로 증명하고 싶습니다. 하루하루가 그 생각으로 막막하기만 해요.. 전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그 친구와 화해하고 예전만큼은 아니더라도 다시 관계를 회복할수 있을까요..? 😔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물론 다 그러지는 않겠지만 다른 종교는 미신이라고 말하면서 자기는 다른.사람들에게 교회 영상 보여주고 예수님이 어쩌구 저쩌구 전도하는거 보면 맘에 안들어요
다수에게 신뢰를 받기 어렵겠죠? 쟤는 저래서 친구없어 라는 시선으로 바라보겠죠? 한명정도는 무조건 있던데 어떻게 살아왔길래 단 한명도 없어? 라고 궁금해하겠죠? 친구는 어떻게 생기는걸까요 가짜친구들끼리 잘 놀고있어요 제편은 아무도 없네요 그럼에도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요즘 고민이 있어. 인간관계가 지독하게 귀찮아. 아, 찐친들은 그나마 괜찮고 오히려 편한데 그 외에 사람들은 조금... 원래 좀 친했던 친구가 있는데 내가 지금은 걔 말고 딴 얘들이랑 다닌단 말여.. 근데 그 친했던 친구한테 미안하기도하고, 그 외에 새로 사귄 친구가 있는데 너무 귀찮아. 그 여자들 기싸움, 서열 같은 거 정하는 얘들일까봐 긴장도 되고.. 진심 너무 귀찮아. 애초에 요즘은 그냥 사람을 더 못믿겠어. 개학하고 불안도는 더 높아지고 사람은 못믿겠고. 이놈에 우울증은 그대로네. 아, 진짜 인간관계 너무 지쳐. 걍 다 끊고 자살하고 싶어져, 괜히. 나 괜찮을까?.. 하고 싶은 건 많은데 세상이 날 안 도와주네.
친구중에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멘헤라같은 불안형 친구가있어요.. 자기도 부정하고 타인도 부정하고 서운한게 있으면 땅굴파고 다 다른 사람 탓하고 혼자 연 끊고 바로 차단하는 좀 특이한 친구가 있어요 한 세번인가.. 같이 다니던 무리에서 다른 두 친구가 너무 친해보인다고 손절까고 차단하고 속상해하고 왜 먼저 사과 안하냐고 외로웠다고 울려해서 제가 다시 화해하는것도 도와줬었어요 그리고 매번 조금이라도 서운하면 그러더라구요 저번에는 같이 선물을 교환하기로 했는데 일주일 전에 먼저주고는 왜 너는 안주냐고 서운해하고 화를 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미안하다하고 내가 더 맛있는거 주겠다했어요 그리고 주는 날 제가 학원이 조금 늦게 끝나서 조금 늦을 것 같다하고 친구 집앞으로 두시간정도 걸려서 찾아갔어요 미안해서 그친구가 빵을 좋아해서 빵도 구워서 담고 비싼초콜릿이랑 그친구가 좋아하는 캐릭터가 있는 간식도 사서 넣고 편지도 짧게 썼어요 그냥 미안해서... 그런데 십분넘게 일부로 ***더라구요 제가 계속 미안하다하니까 나와서 화내고 받고 들어갔어요 그냥 서운했나보다..하고 미안하다 계속했어요 정도 많이 들었고 나름 소중한 친구이기도하고 저는 진짜 이건 아니다 싶으면 맞추는 편이라 이게 맞나 싶었지만 그냥 속상했지 미안.,했죠 그런데 그 뒤로 계속 갠뎀이나 스토리나 단뎀에서까지 그이야기를하면서 죄인죽어라를 거의 일주일.?동안 하는거예요 그리고 전에 대리구매 해주기로한걸 그냥 사달래요.? 이미 사서 그냥 입금 안하면 저혼자 좀 생각정리하고 멀리 생각하려했어요 그런데 그거랑, 다른 친구랑 애들끼리 맞추려고 다같이 건강기원 오니기리를 사서 주려고 디엠으로 혹시 부적같은거 좋아하냐구 물었어요 그런데 음... 자기가 장난으로 화내니까 화가 안 난거 같냐 그래서 그러냐? 정도를 알아야지 이러는 거예요 음....좀 정 털리더라고요 제가 한만큼 바라는건 좋은 마음가짐도 아니고 바라지도 않지만 이 친구가 그럴때마다 항상 저는 화풀어주고 맛있는거주고 그랬는데 이제 권리처럼 더한걸 바라고, 고등학생씩이나 되어서 이런다고 이정도라고 정말 .? 싶더라고요 정말 소모적인 관계같고, 제 가치관의 친구와 이 친구의 친구는 많이 다르구나 이 친구는 정말 나를 많이 깎아서 자신에게 맞춰주길 바라는구나 싶더라고요 이런 관계는 끊어내는게 좋겠다싶어서 천천히 마음속에서만 정리하고 영영 혼자 아는 친구정도로만 대하기로했어요 싸우는건 서로 감정소모만하고 이런 친구들은 싸워봤자 조금 이상한 논리만 듣고 대화도 안 돼고 항상 울면서 자기연민에만 빠졌었어서 그냥 둘이서만 조금 이야기 해보려했어요 그런데 이번에 고등학교가 선택 교과로 바뀌었단 말이예요? 그래서 애들한테 시간표 보여주면서 같은 수업들으면 말해달라 같이 듣자! 했어요 그런데 분명 그 친구는 아무말도 안 했었단 말이예요 그런데 두과목이 겹치더라고요 교실에 갔더니 그 친구가 있었어요 그런데 같은 반 된 다른친구랑 앉았더라고요 그럴수있잖아요? 새학기라 친구도 사귀어야하고 뭐 적응하기 바쁘니까 그래서 그냥 인사하고 다른자리 앉으려는데 인사를 ***는거예요..? 새로 사귄 친구가 저랑 친한 친구여서 다행이 허공에 인사는 안 했어요...조금 의아했어요 설마 아직도...?? 싶기도하고 많이 속상했나..싶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혼자 들었어요 수업 같이 들을 친구는 사귀면 되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다른 같이 듣던 수업에서 일어났어요 저는 당연히 그친구가 아무말도 없어서 새로 반에서 사귄 친구들이랑 잼얘하면서 교과실에 들어가서 앞쪽에 앉았어요 조금 늦게가서 바로 수업들었어요 그런데 그 친구가 맨 뒷자리에서 폰을하고있는거예요?? 수업 시작하고 봐서 인사는 못 했어요 수업끝나고 바로 사라져서 저도 그냥 갔어요 그런데 그 이후로 작년에 같이 다니던 무리 애들한테 제 이야기를 하고 다닌거아니겠어요.?? 저랑 더 친하고 거의 매일 연락해서 저한테 말해주더라고요 좀 당황스러웠어요 그 친구들은 관련도 없고 서로 친해서 듣기도 불편할텐데? 분명 나한테 전달 될 것도 알았을 텐데.? 심지어 이런 비슷한일로 그 두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잠수타서 (아까 친하다고 손절한 일) 제가 화해 도와준 일까지 있는데.?? 그리고 그 친구들은 무슨 잘못이예요.. 서로의 일이면 서로 해결해야지 속상해서 말한거면 조금 생각이 짧고 이기적인거고, 그친구들이 욕해주길 바랐다면 나쁜거고, 그친구들이 저처럼 화해를 도와주길 바랐다면 정말 별로였어요 그래서 저도 먼저 말 안 걸었습니다 저는 이런 걸 친구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그 친구가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끝내려고했어요 절대 안걸고 차단하고 잠수탈 것 같았지만.., 물론 실제로 그랬어요 어쩐지 이상하게 손절한 친구가 많아서 왜 했지.? 싸울애들이 아닌데..싶더니 다 이랬나봐요 방금 학원 끝나고 보니 차단되어 있더라고요 차단된 걸 보니까 허무하기도 하고 잘한 것 같기도 하고 정을 잘 못 떨구는 편이라 연락해야하나 싶기도 하더라고요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죠 제거 친구들한테 뭐 주거나 도와주는걸 좋아해서 얼마 전에 그 친구 생일선물도 길가다 그친구가 사고싶단걸 봐서 좋아하겠다 하고 좋아하길 바라면서 비싼걸로 주고 이것저것 많이 줬었는데 생각해보니까 저는 그 친구한테 하나도 받은게 없더라고요 아파서 쉬는라 필기 못 했을때도 그 친구는 필기 한 번 안 보여줬었어요 저는 그 친구 아프다할때 보건실도 데려다주고 필기도 보내주고 약도 챙겨줬었는데 돌이켜보니까 잘 된 것 같기도 하네요 분명 가장 별로로 끝났는데 아이러니해요 잘 끝낸거겠죠? 솔찍히 누군가한테 이렇게 손절당한게 처음이라 모르겠네요...
기숙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아빠랑 자퇴 이야기를 했어요 시앙 안된대여 다 졸업하고 하래요 집에 오고 나서 아빠가 나가자마자 소리내서 우는 법을 알았어요 진심 으어어엉 울었어요 머리 잡아뜯고 스스로 뺨 때리고 손으로 벽 치고 소리지르고 흐어엉 울었어요 생리대를 갈아야돼서 화장실에 들어갔느데 앙같아서 바닥에 주저않아 또 울었어요 고대기가 줄로 보여서 살자시도를 하다가 마지막에 스르륵 풀렸고 가만히 쓰레기통 보다가 학교에서 있던 일 생각나서 주ㄱ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목을 졸랐어요 조르다가 또 손이 풀려서 또 울었어요 앞에 가위가 있어서 그었어요 벽도 긁고 머리 또 벽에 처 박고 울었어요 얼굴은 통통 부워있고 이게 맞나 진심 자퇴가 아니라 살자를 하고 싶었어요 진심 뛰어내리고 싶었어요 정애인이 되고 싶었어요 누가 와서 찌르고 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가위로 벽을 쿵쿵 찔렀어요 또 울었어요 머리를 다시 묶고 갈고 나갔어요 나가서도 억울해서 캐리어 짐 다 던지고 소리지르고 난리를 쳤어요 두 손으로 또 목을 졸랐어요 어디에서 떨어져야 주글까 생각했고 자퇴를 해도 나아지질 않을거 같았어요 예비 성인이라는 말이 너무 싫었고 살자 뛰고 싶었어요 친구를 만나서 담배피고 노래방가서 노래를 불렀어요 그러다가 집가는 길에 엄마가 태워줬는데 자퇴아야기를 해봤어요 안된대요 죽어도 안된대요 버티래요 진심 차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더요 너 학교 안 나가면 또 패인이 된다 또 게임에 빠져 산다.. 시앙 방학이랑 자퇴는 다르자나요 방학때 친구랑 듀오로만 해서 친구 학교가면 치피 겜도 안 할텐데 진심 기숙사만 생각하면 무조건 살자 뛰고 싶어요 자퇴가 아니면 살길이 없는겨 같아요 죽고 싳어요 담배피고 싶어요 스섹햐고싶여요 여기라도 정병발싸하니깐 나아지긴 개뿔 더 기분이 쳐졌어요 가출해서 남친집갈까해요
어렸을때 학창시절에 그렇게 좋진 못한 기억을 늘 갖고 있었던 탓일까요 ?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입학하는데 어렸을때 학교 다닐때 힘들었던 기억이 자꾸 생각나면서 악몽까지 꾸고 힘들어요..초등학교 시절.. 그렇게 막 직접적으로 괴롭힘 당한것은 아니였지만 은근한 따돌림을 당했었어요. 저는 어렸을때 엄마한테 충분한 사랑을 못받은것 같아요. 어렸을때 엄마가 동네사람한테 이야기하길 저를 낳고싶어서 낳은게 아니라고 하는 소리를 듣고.. 그게 마음속에 각인되서인지.. (저는 그때 마당에 있었는데 아마 제가 들은줄 엄마는 아마 몰랐을거이요) 그때 진짜 마음에 상처를 받은 것 같아요. 초등학교 시절 학교에서 진짜 한마디도 안했었어요. 지금 돌이켜보면 그게 선택적함구증이었던 것 같아요. 저번에 유튜브 보다가 알았어요. 그런 병이 있다는 걸. 학교에서 말 한마디도 안하니까 아이들이 ***라고 놀리고. 은근히 따돌리고 그랬었거든요. 엄마아빠도 학교생활은 어떤지 신경쓰지도 않았고. 그냥 공부만 하라 그랬었고.. 초등학교 2학년때 친구를 집에 데려갔었는데 엄마가 왜 집에 데려오냐고 뭐라하고.. 자기 아이가 친한 친구 데려왔으면 보통 인사하면서 재밌게 놀아라 그렇게 해야되는거 아니예요 ? 그때 어린마음에 상처입고 그 이후에 친구는 집에 데려온적 없어요. 학교에서 말도 별로 없으니 친구 사귀기도 힘들고.. 거의 홀로 지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엄마가 저에 대해 애정을 갖고 관심을 가졌으면은 내 학창시절이 그렇게 힘들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제 아이는 진짜 애정을 듬뿍 쏟아서 키우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어린시절의 저가 문득 계속 떠올라요. 전 7세때 유치원이랑 어린이집도 간적 없어요. 돈없다고 안보내줬거든요. 엄마 일갈때 매달리면서 울었던 기억이 나요. 전 7세때 집에 거의 혼자 있었어요. 요즘에는 유치원이랑 어린이집이 정부지원이 대개 잘 되있잖아요 ? 그래서 제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는걸 보면서..나도 요즘 시대에 태어났으면 유치원에 다닐 수 있었을까 ? 그런 생각이 들고 .. 어렸을때 힘들었던 것 자꾸 생각이 나고 ㅠ 대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면서 애착에 대해 배웠거든요. 부모가 아이한테 충분한 애정을 줘야 안정형 애착으로 자란다는.. 전 충분한 애정을 못받은것 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 대하는 것도 스트레스 받고 그래요. 자존감도 높지도 않고. 항상 기죽어있고. 가끔 악몽을 꾸는데 항상 학교가 배경으로 나와요. 그안에서 저는 항상 소외되어있고.. 불안해 하면서 잠에서 깨요.. 더이상 악몽 안꾸고 싶어요 ㅠ 너무 답답해서 여기 하소연 해봐요 ㅠ
언니 저는 한낮 불과 애벌레인 햇병아리이고 세상물정을 몰라요 언니한테는 지켜진 사람이라고생각햇겟지만 전 아니에요 그냥 특별한 선물 추억을 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감사하다고 생각해요 우주의도움받은건 사실이나 멀리서 라도 응원하는 마음이겟져 .. 자꾸만 생각나요 언니가 기억이없어도 기억못해도 너무기억나요 전 진짜 많은걸알고있어서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나중에 내가죽어져잇다면 뭔가알고잇겟구나 하고 믿어줘요 근데 너무 미리 점지하는이유는 언니에게 힌트를 주기위해가아닌 언니만을 기다려요 언니를 기다리며 제가 지금 당장 연락할길도없이 어라운드어플리케이션을 하고 그래져와서 너무도 힘드네요 언니 경찰아니여도되요 전 아무보질것없는 평범한 한낮 불과한 보컬지망생인걸요 언니란 이유는 제가 좋아하는 이유구 생각이나요 언니가없어봐서 그런가 자주생각나고 자매도없고 남매고 친척언니들은 다 결혼하거나 일하거나 그래서 너무 부담스럽게안해요 언니가 사이버***상이고하고 잉여라고 남긴 그대댓글을 본후 잘못됫을까봐걱정한건사실이에여 근데 아니라기에 다행스럽고 고마워요 언니 저 진짜 언니보고싶어요 너무많은걸 알아서 힘들어요사실 저정말 너무 슬퍼요 왜케 눈물이나는날도잇고 없는날도잇고 너무 슬퍼요 침울하고 있는데 밝앗던제가 우울증으로 걸려 힘들어요 언니 저는 정말 보고싶네요 언니 고마워요 . 집은 내놓아서 이사가지만 그래도 도안송정주유소에서 만나져서 행복햇어요 여러군데 복덕방에내놓앗어요 .
대학교 후배한테 강요를 한 거 같아서 미안한데 본가로 와서 당장은 문자로 사과만해서 그런데 직접 만나서 사과하고 밥 사주는게 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