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범죄를 당했다는 사실보다 내가 당했다는걸 알고 있음에도 조치를 취해주지 않은 가족, 경찰 모두가 밉다 죽여버리고 싶다
말 그대로에요 어렸을때 옆집 오빠와 앞집의친구에게 당했거든요 두명에게 제압당해서 억지로 벗겨지고 가해지는 그 느낌을 아시나요 부모님은 당시에 넣지는 않았으니 된거다 라는 말로 일축하고 넘어가버리시고 전 그때 당리 너무 어려서 뭘 넣지 않았으니 된거라는거야? 하고 화나고 배신당한 감정에 슬프기만 했어요 절 지켜줄줄 알았던 부모님, 경찰, 애인 등등 저를 도움을 청했던 저를 방치하거나 괴롭히거나 결말은 늘 둘중 하나였어요 너무 화나고 외롭고 슬퍼요 이 중 하나를 죽여버려서 차라리 교도소에가는게 났겠다는 생각이 종종 들어요 저는 그냥 위로와 응원의 말이 듣고 싶었던건데 그 말이 뭐가 그렇게 어려웠던 걸까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다 죽어버리면 기대할것도 없어서 편할텐데
병가 귀가 전이라서 화장실에 다녀왔습니다 손씻다가 중력처럼 실례해서 더 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병가가 화장실 들어가자마자 도착하는 차소리가 났었습니다 그리고 볼일이 끝나고 나오니 병가가 철문을 부수듯 흔들고 두드립니다 문열어라고 난리입니다 평소같으면 웃옷이라도 하나더 걸치고 나오는데 손을 두번씻기도 힘들고 해서 바로 열어주고 손을 씻으러 갔습니다 그랬더니 병가남자가 바로 뒤쫓아왔습니다 무슨 발걸음이 그렇게 빠르냐며 가짜 군복을 입고 평소 지나는 통로를 딱 막고 서 있는게 아닙니까 손을 씻고 지나려니 비켜주지를 않아 비켜라고 했더니 깨깸발을 하고 뭐하냐고 무섭게 쳐다보며 꿈쩍도 안하고 오히려 팔을 좌우로 펼치고 대놓고 막기시작하더니 뒤로 돌아서서 반대방향으로 갈까싶어 되돌아 오니 또 뒤를 더따라 왔습니다 반대방향은 냉장고가 있어 혹시나 반찬이라도 떨어져있을까봐 지나기가 싫었습니다 비명을 두번질렀습니다 얼라맨트로 뭐하는거냐 비켜주기는 뭘하냐 전보다 더 심해졌다면서 병가여자가 보태서 부추겼습니다 결국 돌아 방에 왔습니다 병가여자가 전보다 더심하다고 또 두번 비명을 더 질렀습니다 아아 이런소리나 내고 뭐하는 거냐 그래서 또 억울해서 두번 비명을 더질렀습니다 니가 해지나서 어른들한테 인사는하냐 할머니 오셨는데 밖에 나와서 인사를하냐 할머니가 너 얼마나 이뻐했는데라며 그래서 비명을 또 두번 더질렀습니다 너 그럴거면 너희집에 가라고 해서 또 비명을 두번 더질렀습니다 생과음을 지른다며 저런거 경찰이 잡아가야 한다면서 또 잔소리입니다 머리가 아파서 쉬고 있는데 화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생리해결 바로 다음에 가짜군복 입고 있는 병가에 의해서 강압과 통행방해를 당했습니다 성범죄이며 억울하고 공포였습니다 도와줄래요
저 사실 너무 힘들어요... 짧은 글이라도 좋으니까 괜찮다고 한 마디만 해주시면 안될까요? 학교에 가고 사람들을 만날 때 저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해요 근데 저 사실은 많이 힘들어요 매일 밤 집에 들어와 손목을 긋고 모두가 잠든 시간에 조용히 눈물을 흘려요 저 너무 힘들어요.. 강박적으로 ***과 ***을 당했던 그때 기억이 생각나요 그 생각이 들 때면 모두 제 잘못 같고 그냥 죽어버리고 싶어요 제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그 사람들이 설마 죄책감 없이 살까 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 그 사람들은 행복한 미소를 띠며 잘 살고 있더라구요 저는 이렇게 힘든데 죽을 만큼 하루에도 수십번 수백번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겨우 겨우 버티고 있어요 앞으로 제가 어떻게 살아야할지도 모르겠고 살***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지쳐요.. 쉬고 싶어요..
벌써 몇주째 병가남자가 요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화장실에 매번 나와도 무섭지만 요강을 사용해도 불안하니 벼랑끝이라는 생각이듭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병가여자가 비켜봐라 요강 뒤집어버린다 면서 직접 요강을 가져가서 씻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처리는 잘했을지 바스켓이나 양동이는 깨끗히 했을지 더 겁이 납니다 그래서 남은 양동이 물로 바스켓 씻고 바닥 씻고 새물 받아 손 헹구고 화장실을 썼습니다 오늘 아침에는 모두가 밖에 나가고 화장실을 썼지만 결국 병가 여자가 화장실에 불이 켜졌다며 다시 현관문을 열어 귀가 하더군요 화장실이 갈수록 어렵고 멀어집니다 집밖에 분가하여 사는 병가남자 하나도 전화 목소리만 들어도 불안할정도입니다 도와줄래요
병가무리가 편의점가는길에 마당에서 큰 솥에 열기를 올려 긴 막대기 태운것으로 무슨 국물을 끓여 휘***고 있었습니다 병가 남자가 힘껏 막대기를 솥에 넣어 눌러가며 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바람이 뒤쪽으로 불어서 연관없이 지나갈수는 있었습니다 뭔가 했었는데 이상하게 신경이 예민해지고 있었습니다 고양이들도 예민해지고 서로 충돌이 많아져서 사료가 모자라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이상한 것이 정말 있었던것 같습니다 병가 무리들의 대화에 밖에 개치워라라고 밖에 저렇게 두면 어떻게하냐라는 것이 있었는데 아직도 동물에게 극악을 저지르는 것 같았습니다 고양이 사료모자라는것도 계속해서 질문합니다 고양이에게도 더이상 예민하게 대할수가 없기에 용기내서 말했습니다 그리고 공개합니다 저 국 무슨 국이냐 무슨 국 먹은거냐 범죄지역 내에서 추가죄악 저지르지 마라 작은 동물들에게 극악저지르지 마라 미리 방지해둔다 그랬더니 병가여자가 오뎅국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는 십원한푼 안쓰고 너 내카드 쓰고 있는줄알아라며 협박을 했습니다 영문명이 달라서 모르겠다고 답하기는 했습니다 낮부터 냄새가 진동하는데 대화내용도 불쾌하고 신경이 계속 예민해져서 너무 안일한 보안상태인것 같아서 공개합니다 연합과 적십자보안은 무너져도 피해자본인은 무너질수 없습니다 도와줄래요
상담시에 범법행위나 범죄사실을 고백해도 비밀보장 받을수 있을까요?
15살 여름에 있었던 일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숨 막히고 미칠 거 같아요. 그때 당시 저는 찢어지게 좋아하는 3살 연상 오빠가 있었어요. 그 오빠도 제가 본인을 좋아하는 걸 알고 있었어요. 어느 날 갑자기 민증 나오기 전에 첫 경험 해보는 게 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미쳤는지 당시에는 내가 해줄게! 라고 했었어요. 근데 만나기 2일 전에 이건 아니다 싶어 거절했는데 결국 당일 날 하고 말았어요. 처음엔 거절하고 거절했는데 힘까지 쓰면서 분위기 잡길래 넘어가 버렸어요. 쓰면서도 속이 울렁거리고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말할 사람도 없고 부모님은 아시면 본인이 죽/으려 하실 거에요. 제 잘못 같고 그날 기억이 너무 생생해서 미칠 거 같아요. 그냥 저 상태로 있었으면 모를까, 나중에 들은 얘기로는 바로 다음 날 제 친구랑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손절) 너무 배신감들고 힘들어요. 최근에는 또 다른 제 친구랑 했고요. 처음을 저런 사람한테 준 게 너무 억울하고 죽/고 싶어요. 역겨워요.
중1때 저보다 1살 많았던 도서부 남자 선배님께 계속해서 ***을 당한적이 있어요 그 선배가 워낙 힘도 있으셨고 학교에서 친구도 많으셨어서 계속 버티기만 하고 있었어요 그때 제 몸은 이미 더러워진거겠죠? 아직도 후회해요 그 선배를 신고 안 했던 걸요 근데 아무런 증거도 없었고 주변에 말 할 용기도 안 나서 관뒀던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과거는 과거니까 잊어야 겠죠?..
1차 대천 우체국에 초등학교2학년 상담원 얼굴을 보기위해 까치발을 들고 아빠가 높이 앉아 있는 옆으로 갔다 모르는 아저씨가 내 옆으로 달라붙어 엉덩이를 만졌다 어? 잘못 만졌겠지 하며 다른 옆으로 옮겼다 또 엉덩이를 만졌다. 그럼에도 나는 외치지 못했다 그냥 그대로 사라졌고 아..아빠가 옆에 있는데 뭘 .. 그다음 아빠가 이마트를 나오면서 말했다 저***가 만지는거 다봤다 맞지? 이러면러 *** 그개 전부였다 아빠는 날 보호해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