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죽을 것 같은 불안감과 분노조절장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불안|불면증]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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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죽을 것 같은 불안감과 분노조절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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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평소엔 안그러는데 잠이 들려고 하거나 잠이 깨려고 할때 (반 수면상태 일때?) 갑자기 엄마아빠가 돌아가시거나 반려견이 죽는 상상을 하고 심장이 ***듯이 두근거리고 식은땀이나고 불안해집니다. 어떨땐 눈감으면 장례식장이 보여요.. 부모님, 반려견 모두 건강하고 옆방에서 잘 주무시고 계신데 왜 맨날 이런 생각을 하고 괴로*** 이유를 잘 못찾겠어요.. 굳이 이유를 찾자면 중학교때부터 11년간 혼자 유학생활을 했었고, 가족과 오래 떨어져 지내면서 그런 불안함이 커져왔던 것인가 싶고.. 유학생활 중 할아버지도 돌아가셨고,17년 키우던 강아지도 죽었고, 그런 트라우마가 남아서인지.. 근데 유학 시작할때 부터 지금까지 매일 밤 가족들이 저보다 오래 살게해달라고 습관적으로 기도했었던 것 같아요.. 14년동안 입면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고(밤 11시에 누워서 다음날 오전이나 오후에 잠듬)심할땐 몇개월간 이틀에 한번 잠을 몰아서 자는 패턴에 빠집니다..병원에 가도 수면제, 멜라토닌을 처방받을 뿐 나아지지 않습니다. 최근에 불면증과 이런 불안한 생각들이 연관이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상담을 받고싶던 차에 어플을 알게되어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분노조절장애도 있는 것 같아요.. 화를 잘 내진 않는데 화가나면 컨***이 안되고 울면서 소리를 지르고 물건을 던집니다. 머리 속이 하얘지고 과호흡을 하면서 손발이 저리고 무언가 찢거나 부숴버려야 될거같아요.. 고칠 수 있을 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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