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걸까요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상담|우울증|결핍]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알림
black-line
나는 어떤 생각을 하는걸까요
커피콩_레벨_아이콘baby03
·3년 전
20살이에요 부모님은 제가 학교를 가기전에 이혼했고 친할머니와 엄마 손에 다녀가면 자랐어요 그러다 초등학교 고학년때 다시 재혼을 하셨다가 얼마안되서 또 이혼을 했어요 다들 힘드셨겠지만 저를 사랑해주면서 키워주신거 같아요 그러다 중학교때 가출을 하고 친가에 들은 이야기론 엄마가 저를 키우겠다 데려갔다가 힘에 부쳐서 할머니한테 다시 맡기고 대려갔데요 성인이되고 엄마에게 들은건 엄마가 혼자 저를 키우면 밤일을 하다가 제가 매일 밤 울며 일어나 밖에 나가서 울면서 엄마를 찾았데요 그게 마음아파서 힘들어서 같이 죽으려했데요 그러다 할머니한테 보냈다더군요 지금 엄마는 재혼을 했고 아이가 2명 있어요 아빠는 3년정도 만난 여자친구분이 있고 저는 그 상대분들과도 좋은 관계이고 저를 자식처럼 생각해주세요 지금 현재는 몇년간 할머니 밑에 있습니다 학생때 방황도 많이 했고 친구도 사귀고 연애도 했어요 매번 헤어지자한건 저에요 매번 친구와 연을 끊은것도 저에요 그 사람들이 나보다 좋은 사람,나보다 친한 사람이 생겨서 제가 무뎌지는게 싫어서 멀리했어요 친구도 애인도 다시 친하게 지내고 싶고,친구로 지내고 싶었는데 그게 안되면 슬펐어요. 근데 저는 친구가 모르는 친구를 데리고 온다하면 제가 더 말을걸고 더 장난쳐요 가끔은 과할때도 있는데 웬만하면 선넘지 않는 선으로 친해지려해요 소수보다 여러명이 노는걸 더 좋아하고 그중에 주목받는걸 좋아해요 잠깐 슈퍼를 가도 전화 하는걸 좋아하고 안받으면 다른 사람 다른사람 해서 전화를 걸어요 성인이 된 이후로는 친구들과 통화가 잘 안되서 가족들과 전화를 많이 해요 제가 전화하면 무슨일 있냐고 먼저 묻더라고요 저는 제 작은 흠조차 남들에게 보이기 싫어요 정말 친한 친구여도 제 아주 사소한 단점도 무엇도 보여주기 싫어요 전에는 이렇게 느끼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가 점점 별거 아닌것처럼 보여지는거 같아요 그래서 불안하고 하나둘 저를 떠나갈거 같아요 지금 저는 저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그런곳에 가서 살고싶어요 매번 버려질까봐 먼저 버리고 도망가는거 같아요 이게 뭐 우울증,애정결핍 같은거거나 전문적인 상담을 다녀야 하는 문제일까요?
불안우울어지러움두통스트레스
지금 앱으로 가입하면
첫 구매 20% 할인
선물상자 이미지
따옴표

당신이 적은 댓글 하나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댓글을 한 번 남겨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