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
오늘도 퇴사를 다짐하고 출근을 했네요.
이제 7개월이 다 돼어가지만 5개월 동안 알아서 하라는 사수의 말과 이후 2개월은 휴직과 함께 너가 알아서 해라는 말을 듣고는 혼자서 스스로 해보*** 하였지만 진행중인 일이 미루어지고 일는 상황에 모든게 다 제 책임이라는 생각과 이 지경이 될때 까지 어떻게 연락을 안했냐는 말을 들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있어요.
물론 중간에 조언을 듣*** 요청을 하였지만 마지막의 말은 항상 이제 너가 알아서해 너 스스로 해 라는 말이였는데 말이죠..
오늘도 내일도 어떻게든 살아가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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