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와 남편에 지쳐가요…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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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육아
sunny222222
6일 전
육아와 남편에 지쳐가요…
평상시에 아무렇지 않다가 남편의 말 한마디에 상처가 되면서 육아도 지치고 남편한테도 감정적으로 지쳐가더라구요… 뭔가 결혼과 아이가 생기고 나니 제 인생도 바뀐 느낌이고 집안일과 아이한테 치이고나면 남편이라도 저를 도와 함께 가정을 이끌어나가길 바라는데 남편은 핸드폰만 보면서 말로만 육아를 해요… 저만 아이를 키우는 느낌이 드는 느낌이 계속 들어요.. 가끔 왜 내가 내 아이지만 남편의 성을 따르는게 거슬릴때도 있어서 모든게 미워 보일때도 있고요. 이게 우울감이 있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를 보면 너무 예쁜데 한번씩 이런 감정이 올라올때마다 아이한테도 미안하고 제 마음도 힘듭니다… 전 스트레스를 잘 안받는다고 생각해서 자고일어나면 또 이런 감정들이 다 사라지도 슬펐던 기억만 남아요. 그럼 또 남편과 아무렇지 않게 잘 지내고요…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두통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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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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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6일 전
마카님은 남편과 아이들 생각만하느라 정작 본인감정을 못챙긴거 아닐까요? 잠시 다 멈춰두고 본인에게 집중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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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friend12
5일 전
저희 남편도 애기를 위해서 옷이든 뭐라도 하나 고민하면서 사와봐라, 아기 우는게 듣기 싫으면 어디가서 부모교육이라도 한번 받고와라 아이는 울 수 밖에 없다 해도 말로만 알았다하고 변함없습니다ㅠㅠㅠ 육아는 엄마몫인가봐요..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