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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1sigh
16일 전
세상은 항상 내가 생각하는 최악의 강도보다 더 세게 나를 때린다. 회사 대표와 싸웠다. 이미 전주에 진행하겠다고 말하고 진행하겠다 보고했더니 출장가있는 사람한테 물어보는게 맞는거냐고.말하면 네 하면된다고. 욱해서 제가 인형이에요? 이 한마디에 다음날 내자리 모집공고가 올라갔다. 그리고 또 다음날이 되어 대표가 왔다. 자기가 친구냐기에 그렇게 생각한적없다고 했다. 없는얘기 또 지어내길래 그런적 없다고도 했다. 출장중이다 라는 말에 내일 결제할게요가 숨어저있었다니 놀랍다. 일전에 구두 보고한 병가를 혹시 몰라 한번더 이야기했다 병원가는날이 되어 병원에 다녀 온 후 다음날 출근하여 병가서류를 제출했다. 본인한테 말하고 갔냐고 묻기에 통화로 말하고 저번주 금요일날 병원간다 한번더 말씀드렸다고 했다. 서류를 왜 미리 안냈냐 휴가계 쓰고 추후 수정해야된다는 말에 이전에도 이렇게 진행해서 이렇게 내는줄 알았다고 몰랐다 수정하겠다했다. 보고를 또 했나고 물어 구두승인 해주셨고 금요일날도 한번더 얘기했다고 했다 금요일날 어디서 어떻게 얘기했냐 하기에 자리에서 대표님 보고 얘기했다했다. 그게 보고냐고 묻는다. 보고 한게 아니고 잊으셨을까 한번 더 말한거라고 했더니 그게 보고한거냐고 또 얘기한다. 또 보고 했냐고 묻는다. 왜이렇게 말이 되돌림 되는거죠?라 했다. 네 알겠습니다 하면 된단다. 알겠다고 했다고 했다. 병가 승인 안하겠다고한다. 문서내려달라고했다. 어디 제출하게 하면서 코웃음치기에 고용 노동부든 어디든 제출 해보게요. 했는데 노동부는 산재가 아닌 아픈사람은 보호가 안되더라. 병가는 법률이 없어 아파서 쉬는걸 승인하지 않는건 회사의 요령이란다. 회사는 수술때문에 짤릴판인데. 여기저기 알아봐도 방법이 없다. 수술안하고 버틸까 싶다가도 순간순간 찾아오는 통증이 또 흔들고.. 이런 회사 내가 나가버릴까? 싶다가도 병원에서 한달동안 입원하면 당장 다음달 돈을 걱정해야하고 회사를 신고하려해도 병가거부는 회사 요령이라하고.. 내 몸둥아리는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도 병원앞.. 집에 힘들어 전화해도 잘라줄때까지 버티라고하고.. 내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만두라고 하고.. 수술 후 4주를 쉬어야하는데 한달 쉬면 무단 결근 한달 회사는 날 자르겠지. 무단결근이라는 이유로.. 답답하다. 어떻게 해야할까.. 스트레스로 식욕도 없고 머리가 한움쿰씩 빠진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1개
RONI
AI 댓글봇
Beta
16일 전
말도 안 되는 일이 벌어지고 있네요. 마카님은 그냥 모른척하고 본인 일에만 집중하세요. 회사는 월급 벌러 가는 곳이라고 생각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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