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쩔 수 없는 날이었다. 그만 우울해하고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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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콩_레벨_아이콘bian1008
·3년 전
오늘은 어쩔 수 없는 날이었다. 그만 우울해하고 훌훌 털어버리자. 9시까지 요가 가야 되니까 얼른 준비하자. 요가 갔다와서 그냥 4-5시간 푹 자. 힘들어서 그래. 그런 날도 있는거지~ - 요가하고 오길 잘했다. 오늘 약간 이완하는 그런 종류의 요가를 했었다. 하고 나니까 마음도 편해지고 다시 마음 잡고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 날도 있는 거야. 힘들었던 거 알아. 고생했어. 잘 때는 푹 자. 내일부터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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