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우울증와서 가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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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e097
9일 전
심한 우울증와서 가족들이랑 연락 안하는중이에요. 추석인데 너무 힘들어서 안가고 싶다니까 아무말 말고 오래서 그냥 엄마 죽었던 곳에서 엄마랑 이야기하고 그냥 왔어요. 너무 힘든데 하루 쉬면 안되냐니까 나ㅜ힘들다는 말도 안들어 주는데 뭐가 가족이냐고 생각되서 아직도 연락안해요. 요즘 정신의학과 다니는데 우울증이라네요. 하하....전에도 힘들어서 약먹었는데 지금 두번째 우울증이니까...몇년을 먹어야하나 막막하네요. 직장동료들은 내가 우울증인줄 몰랐데요. 웃어서..활기찬 모습으로 다녀서...몰랐겠죠 ㅎㅎ 어제 가족들이 직장을 찾아왔어요....다들 놀라고 나때문에 모두에게 피해만 가고...정말 .여기 일하는거 좋았는데... 그만두고 죽을까봐요. 내가 살면 피해만 가고....내가 숨쉬고있으면 가족들이 날 찾아 죽일거야 라면서 힘들거같아서 그냥 집에있는 칼로 여러번 찌르면 죽을까 아니면 목매달아서 죽을까 오만가지 생각 드네요 이젠 집안일이고 내 건강이고 관심 없어요 끼니도 거르는데 살이 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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