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새요 중딩 여학생 입니다. 일단 저는 남친이 있습니다. 지금이 새학기라 새친구를 사겼는데 새친구가 다른 남자애랑 친한거에요? 근데 그 남자애는 남친 친구이기도 하고 작년에 접전이 있어서 아는 사이입니다. 애니 얘기로 많이 친해져 거의 항상 붙어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남친이 그 장면을 목격햐버린겁니다..! 그래서 지금 절 무시해요.. 인사도 안받고 저한텐 무표정에 다른 여자애들 앞에선 잘웃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이번에 새로운 학급을 배정받았는데요.,, 저희 반에 잘생긴 남자애가 한명 있어요….. 그래서 호감을 가지고 있었는ㄴ데 어느날 다른반친구가 오더니 자기가 그애를 좋아한다고 말하는거에요!! 근데 이미 많이 친해졌다는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그애가 좋은데 포기해야 할까요?
제목처럼 남자친구가 성인 adhd같아요 참고로 저랑 남친은 사내연애 커플이에요! 사실 그런 걸 깨달은 지는 얼마 안 됐는데… 첫 만남부터 되게 조용하고 차분하고 과묵한데 얼굴은 항상 웃고 있어서 전혀 그런 걸 자각하지 못 했어요. 저는 되게 불안도 많이 느끼고 부정적인 성향이 강해서 그 모습이 너무나 좋게 보였고 남자친구의 외적인 부분이 완벽히 저의 이상형이었기도 했어요. 그래서 제가 먼저 용기내서 다가가고 식사도 같이 하면서 자연스레 이어지게 되었던 거 같아요. 처음 식사 자리에서 얘기를 하다가 서로 입사 시기도 비슷하고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부분도 많아서 일 얘기를 딥하게 하면서 느낀 점은 “ 말씀하시는데 왜 못 알아듣겠지…?” 였어요… 무엇을 말하고 싶은 건지 주어도 없고… 좀 횡설수설?? 하는 느낌이 강해서 그때는 그냥 의아하면서 “아 혹시 나처럼 좀 긴장하신건가?” 하고 넘겼어요 그 이후로 서로 3주정도 썸 타다가 둘 다 감정의 확신을 느끼고 남자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사귀게 되었는데요… 사귀면서 진짜 초반이후로 100일??이후로 거의 매일매일 싸웠던 거 같아요. 그거 때문에 제가 참고 버티다가 커플상담도 3번정도 받았는데요. 일단 제가 너무 힘든 거는… 1. 대화가 잘 이어지지 않는다. 남친이 제 말을 끊는다던가, 반응이 무미건조하고 시선이 한 곳에 잘 머물러있지 않는다. 또한 A->B->C 이런 식으로 순차적으로 대화가 흘러가는 방식이 아니라 A->B->A->C->B… 이런식으로 대화를 해서 제가 기가 너무 빨려요… 2.약속을 자주 깜빡하고 까먹는다. 둘이 정해놓은 규칙(?)같은 것들을 자주 깜빡해요. 예를 들면 가끔 저희 집에서 지낼 때가 있는데 변기 뚜껑을 맨날 아예 올려놓는다던가… 재활용 버리는 수거함이 있는데 종이 칸에 비닐을 버린다던가… 퇴근 이후에는 폰 핸드폰 무음 다시 벨소리로 해놓기도 맨날 까먹어서 제가 급하게 전화할 때 꼭 안 받아요… 그럴 때 정말 화나고 무시받는 거 같아서 속상합니다… 3. 공감 능력이 거의 없고 말을 생각없이 가끔 툭 내뱉는다. 제가 아프다거나 축하받을 날이면 그 말이 먼저 나오는 게 아니라 본인 얘기만 실컷해요… 근데 주제가 한정적이고 본인의 관심사 (딱 3~4가지 입니다…) 이외에는 말을 거의 아예 안 하다시피해요. 그래서 제가 먼저 물꼬를 틀어도 결국 마지막 엔딩은 본인 얘기로 끝이고… 한 번은 저도 얘기하고 싶은 주제가 있었는데 퇴근해서 만나자마자 본인 얘기만 하길래 언제까지 하나 보려고 말 안 끊고 계속 들었더니 1시간 반 동안 한가지 주제를 이야기하더라구요… 1번의 대화 화법처럼요…ㅜ 그런 식이라서 저도 제 관심사 이야기 하면 “아, 그치그치, 응, 알겠어, 고개만 끄덕끄덕…)이외에는 대답 안 합니다…ㅋ… 그래서 제가 어이없고 화도나서 뭐라고 하면 ”근데 할 말이 없는데? 맞잖아. 아니야?“ 또는 저에게 상처주는 말들 ”그럼 다른 남자 만나세요~“, ”상담선생님이 난 문제 없다고 했는데?“ 와 같은 가슴에 비수를 꽂는 말들을 내뱉습니다… 이걸보면서 정말 힘들어하다가 최근에 남친이 성인 adhd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걸 남친한테 엄청 조심스럽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 얘기했더니 자기는 아토피 때문에 그런 거라고… 하면서 속으로 엄청 상처받아하는 거 같더라구요… 혹시 선생님들이 보신다면 adhd 가 맞을 거 같은지 아닌지 혹여 맞는 거 같으시다면… 제가 해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다면… 같이 병원을 데리고 가면 어떨까 고민이 되는데 남친에게 상처주지 않고 잘 같이 가는 방법이 있을까요…ㅜ 제가 너무 힘들어요…
며칠간 속이 울렁거리고 몸이 무겁고해서 의심스러워서 임테기를 해봤어요 그런데 아니겠지했는데 역시나 양성 두줄이더라고요ㅠㅠㅠ 마지막 생리일이 1월 20일~25일이었습니다. 오늘 병원가서 초음파검사를하니까 6주차라고하더라고요.그리고 남자친구하고관계를 가졌을땐 아무렇지않았는데 며칠있다가 속이 매스껍고 이후로 한달동안 생리를 안하더라고요 벌써부터 걱정됩니다. 어떻게 해야될까요?
남자친구가 너무 안타까워요 알바로 하루에 겨우 먹고 오랫동안한 복싱도 그만두려고 해요 속상해서 제 용돈 받은걸 조금씩 주고 있어요 어디 지원 받을 수 있는곳 있을까요?
체육관을 같이 다니는 짝남이 저랑 같이 자세 연습하다가 그 건강해져버렸어요(?) 그린라이트 인가요?
제가 지금 현재 대학 생활을 하는 짝남을 좋아하고 있는데, 걔랑 같은 대학도 아니고 심지어 저는 휴학중이라 연락 텀도 길고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라 답답해서 미칠 것같아요.. 걔랑 가끔 교회서 마주치긴하는데 그것도 가끔이어서 그외엔 얼굴 볼일이 없기도 하고, 제가 얼마전에 걔한테 선톡을 한번 보내고난뒤로 그 다음날이 개강이어서 그런건지 연락이 뜸해졌어요..이 뒤로 선톡을 또 보내도 되는지, 자꾸 보내면 귀찮아서 답변 안할 것같은데..또 꼬시고는 싶고..연락도 뜸하고 그렇게 친하진 않은 짝남 어떻게 꼬셔야될까요?ㅜㅜ 급합니다..
제가 진짜 미워하던 남사친이 있어요. 그냥 걔가 뭘 하든 신경 쓰이고 걔가 자꾸 미워 보여서 제가 걔를 싫어한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개학식 날에 걔가 학교에 없는 거예요. 그래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아버지 일 때문에 멀리 이사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자꾸 마음이 비어 있는 것처럼 허하고 축 가라앉는 느낌이 들어요. 공부는 집중도 안 되고요 그래서 계속 걔 생각하면서 제가 걔를 좋아했던 건지 헷갈리며 잠을 못 자고 있습니다.걔를 싫어하는 그 감정까지도 사랑의 한 종류였을까요? 마음이 힘드네요. 이걸 늦게 깨달은 저도 너무 *** 같고 멍청했던 것 같아요 어쩌면 좋을까요?
왜 멀쩡하다가도 누군갈 좋아하기 시작하면 꼭 모든 말과 행동에 의미부여를 하면서 상대방의 말과 행동 하나에 내 하루의 기분이 움직이고 하루종일 그 사람이 생각이 나서 미쳐버릴 거 같고 포기하자니 계속 생각이 나고 계속 좋아하자니 이런 모습이 너무 싫고 그런 나의 의미부여 때문에 상처받는 게 너무 힘들어요 이럴 땐 어떻게 해야 안정적인 모습으로 조금은 덜 힘들고 예쁘게 좋아할 수 있을까요? 왜 저는 이렇게 항상 너무 깊게 상대를 좋아하게 되는 걸까요 이게 정말 사랑인지 집착인지 모르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남자가 잇는데 그 남자는 제가 좋아하는 걸 알아요. 제가 꼬셔보려고 디엠도 맨날 보내는데 항상 단답에 정작 먼저 선뎀은 절대 안해줘요. 근데 이 사람을 좋아하면서 마음고생을 너무 받고있고 힘들어요…. 주변에서도 희망 없는 사랑이다 절대 안이뤄진다고 하고 포기해라하며 말리는데 전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 포기하려해도 계속 떠올라요. 어떻게 해야해요 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