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요.. 진짜 너무 무섭고 싫은데 ㅜㅜ 진짜 엄 - 익명 심리상담 커뮤니티 | 마인드카페마인드카페 네이버블로그 링크마인드카페 페이스북 링크마인드카페 유튜브 링크마인드카페 인스타그램 링크마인드카페 앱스토어마인드카페 플레이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앱스토어마인드카페 라이트 플레이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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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벌레요.. 진짜 너무 무섭고 싫은데 ㅜㅜ 진짜 엄청나게 공포를 느끼거든요... 엄청 긴장해서 식은땀이 날정도로요 근데 저희 어머니는 그걸 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 같아요 힝... 넘행ㅜㅜ 원래 언니랑 같이 방을 썼을때는 언니가 벌레를 다 잡아줬었는데 흑흑.... 돌아와 언니... 결혼해서 이젠 따로 살거든요 (저희 언니는 맨손으로 큰 바퀴벌레도 잡아요.) 너무 그리워요 다시 내 옆에서 자줘 제 방에는 방충망이 있지만 인터넷 선 연결한다고 방충망에 구멍을 뚫어놨는데... 전 그게 그렇게 큰 구멍인줄 몰랐죠.. 풀 나무많은 뒷마당하고 연결된 창문이라 한번도 안열었거든요 그래서 창문과 방충망사이에 벌레가 알을 깐줄도 모르고!! ㅜㅜ 그래도 아이클레이로 방에 있는 구멍은 전부다 막아놔서 벌레가 내 방에는 없었지만... 오늘 창을 열었더니 벌레 알이 굴러다니더라고요... 남동생이 창틀 대충 닦아주긴 했는데 ㅜㅜ 와씨 *** 충격이었음... 안 본 눈 사요. 이제 저 창문은 영원히 봉인하기로 했어요... 결론은 아이클레이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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