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에게 "주/ㄱ을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toxicfriend13
15일 전
엄마에게 "주/ㄱ을거야" 라고 말하면 엄마는 항상 "너가 과연 그럴 수 있을거 같아?" 라고 말했어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10개
rogers2022
15일 전
그런 반응은 아니죠.. 죽고 싶다는 말이 그냥 나오지 않잖아요.
heyhey666
15일 전
어머니가 너무 하셨네요... 그렇지만 어머님도 홧김에 하신말씀이고 진심은 절대 아니실거에요 잘 대화해서 푸시길 바랍니다..
toxicfriend13 (글쓴이)
14일 전
@RONI 나 너 싫어. 너가 AI 여서 그런건 아는데.. 암튼 너 너무 눈치없어.. 나 너 싫어.
Yudeo
14일 전
@toxicfriend13 토씩님... 너무 상처받지 않으셨길.....
kaily26
14일 전
공감요... 죽는 게 쉽지 않다 그런 말씀만 하시죠 ㅋㅋㅋㅋㅋ 누가 모르나
toxicfriend13 (글쓴이)
14일 전
@kaily26 ㅠㅠㅠㅠㅠ 나두 힘든거 아는뎅.. 사는게 그거보다 더 힘들어서 잠시 느끼고 끝내는게 훨 이득인거 같아서 그론건뎅.. ㅠㅜ
kaily26
14일 전
@toxicfriend13 ㅎㅎ.... 토씩님이 그렇게 느끼실만 하세요. 세상은 사바나의 축소판이니까요.
toxicfriend13 (글쓴이)
14일 전
@kaily26 사바나..?
kaily26
14일 전
@toxicfriend13 건기, 우기가 뚜렷한 열대기후지역인데 거기서는 생존경쟁이 뚜렷히 일어나거든.. 모든 야생동물들이 거의 그렇지 이세상에 고래들은 상부상조하고 사는 돕는 동물이라던데 그런 동물들은 드무니까
toxicfriend13 (글쓴이)
14일 전
@kaily26 앙.. ㅠㅠㅠ 세상도 고래같았음 좋겠당.. 사바나 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