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은 문득 시작하지만 영원히 지속되진 않더라. 홀연히 사라졌던 행복도 고이 지나갔던 고통들도 일상적이지 않던 일상들도 모두가 여행같은 삶이었다. 당신의 오늘도 어제의 당신께도 여행같던 삶이었길.
이 땅위에서 온전한 내가 되기 위해서 내가 내자신의 자세를 잘 갇춰나가야 하지만 그 무언가도 발견못했다.. 그래서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아무렇게나 산다. 목표도 감정도 내가 되고 싶던 내 자신도 다 잃어버렸다. 맞다 나는 제일 기분이 좋을때는 내 스스로 진심을 표현할때뿐이다. 그런데 너무 많은 설명못할 문제들이 너무 많아~
스트레스 받으면 먹는걸로 다 풀면 어느정도까지 갈수 있나요? 혹시 죽음?
반항을 해야만 살수 있었던 길이 내가 최종적으로 걸을수밖에 없었던 길이니까.. 나는 어쩌다가 이렇게 표현 못하는 사람이 됐을까? 이래서 더 고독하다.. 인생이..
내가 교회에 나가면 주변에서는 뭐라고 날 보는지 모르겠다. 난 맨날 ***처럼 웃어주고 뭐든 다 네네 하니까 날 진짜로 ***라고 아는지.. 나는 단지 내 삶에 지쳐서 아무런 생각도 하기 싫은 것 뿐인데.. 나는 힘들어.. 그런데 왜 ? 나는 주변 사람이 다 불편하지? 내 마음이 하나도 안편해.. 사람이 너무 싫다.. 내가 어떻게 될지도.. 어떡해야 돼?
좋은 하루 보내세요^^
한심하다 느리다 진전이 없다 성과가 없다 니 앞가림 해라 지속가능한 일, 건실한 직장을 잡아라 너가 지금 한가하게 모임이나 나가고 있을 때가 아니다 곧 은퇴할거고 너의 생계를 책임져주지 못한다 독립해라. 돈벌준비해라. 정신차려라 너는 공부가 안맞는것같다 착하다 신중하다 니 주제에 거길 어떻게 가? 니 수준으로? 왜 열심히 안해?
아주 조금씩 조금씩
다시한번 주님을 만나고 함께하는 계절이 되기를 바라면서 기도합니다. 오직 주님이 됐다 할때까지..너무 급하게도 말고 너무 더디게도 말고.. 딱 예수님이 정하신 그때에..
내일은 날씨가 흐리고 일교차가 크다고 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