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쯤 와 있는 걸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LuckyMan0418
13일 전
어디쯤 와 있는 걸까 태풍 자고 일어나면 아무일도 없듯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나의 아픔도 슬픔까지도 다 지나갔으면 좋겠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10개
1fragrance73
13일 전
현재 뉴스 일본이 방파제 역활을 해주고 있답니다.. 지금 남쪽 지방 부산 포항등에 오고있답니다. 모두 유의하셔야 되겠죠!! 님은 걱정 없으세요~~ 닌자님과 재회 하셨잖아요! ㅎㅎ #태풍 #난마돌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이런 저런 걱정 고민때문에 잠이 오질 않네요 제가 사기를 당했어요
1fragrance73
13일 전
@LuckyMan0418 네 에~? ?? 아긍 글케 현명하신 경영인 분께서 어찌 그런 일을?!! 아 어쩜 조아 ㅡㅡ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가장 친한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 줬는데 등에 칼 맞았어요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이번이 벌써 세번째에요 다 못 받았어요
1fragrance73
13일 전
@LuckyMan0418 아 고 넘 착하셔서 그러셨네요!! 돈 거래는 하지 마셨어야 되는데... 어 쩌 ㅡㅡ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그리고 지금 카드값이면 대출금을 갚아야 되는데 낼 돈이 없어요 많이 힘들어요
1fragrance73
13일 전
@LuckyMan0418 아고 왜 세 번씩이나 베푸셨어요?!! 맘이 여리시구나~ 어쩐지...!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베푸는 아니고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이에요 여자 2명 남자 1명 죽는다고 살려 달라고해서 여자들은 셀프 소송으로 해서 다 했는데도 못받고 있고 남자 하나만 준다는 소리만 하고 안주고 있어요
LuckyMan0418 (글쓴이)
13일 전
@1fragrance73 그리고 저는 자영업을 하다 보니까 친구가 없어요 없는 게 아니라 못 만나고 있어요 5년 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