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친 자리가 날이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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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ciliaruder
7일 전
다친 자리가 날이 흐리면 아픈것처럼 폭력적인 기억도 잊어버릴쯤 되면 계속해서 수렁으로 끌어당긴다 욕설 폭력 부조리함 전부 모른척하고 자기 트로피가 되어주길 바란다면 난 더 천박하고 더 미친사람이 될거야 정신나간 사람이 되어서 헛소리하고 괴롭히는것 조차 꺼려질만큼 끊임없이 미쳐버릴거고 한심하게 아무것도 하지 않을거야 어디가서 남얘기하고 지들얘기는 불쌍한척 왜곡만하는 니 배알이 꼴리다못해 터지겠지 나는 사회의 암덩어리인 니들 뜻대로 ******이 되지않아 한심하다고 다시 얻어맞더라도 맞아서 죽어버린대도 어떻게든 니들과 반대노선을 걸어갈거야 폭력으로 지보다 약하고 어린 애를 통제하려들고 남에게 잘보일 소유물 취급한 ***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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