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알고 있었던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IZONE89
17일 전
내가 알고 있었던 일이 전부 반대 강**는 같은 반 여자애에게 수치심을 주고 싶어서 김**를 자신에 집에 모인 남자들을 이용해서 강간을 당하게 만듬 그 당시 나는 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고 들어서 이 상황을 반대로 알고있었음 그런데 강**는 나를 주모자라고 말도 안되는 말로 모든걸 덮어씌우고 버스 안에서 김**의 전남친이 버스에서 멸시 당하는 여친 김**을 보며 오열함 오히려 강**는 자신이 피해자라면서 계속 험악한 상황을 만들고 있었음 사실 이런 일 알게 된거 진짜 짜증나고 빡침 죄 진 사람이 발 저린다고 우리집 털어서 서울로 도망까지 간, 사람이 강**라는 걸 알게됨 강**가, 얼마나 사악하면 지가 고아라면서 알지도 못하는 주제에 라며 나를 죽이겠다고 했음 솔직히 강** 이딴게 나랑 언제 친했다고 애들 시켜서 어느 대학갔냐고 물어보고 계속 따돌림 받게, 만들겠다고 했음 진짜 고아인지 모르겠지만 그딴 고아가 나한테 들러붙으면서 친구라고 말하는데 그딴 남자였으면 아랫도리가 흉기라고 아무여자한테 쑤셔박았을 것 가튼 ***년따위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여기다가, 소문 냄 피해자 김**는 결국 그 남자말고 새로운 남자 장**와 결혼을 했다고 함 그런데 그 강**는 남자들 뜯어먹는 된장으로 살고 있다고 알고있음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그 강**의 내숭에 속아서 오히려 도와주려다가 마찬가지로 강간이나 당함 그 년이 고향으로 돌아오지 못하게 막아야함 서울에서 너나 따돌림을 당해라 여기서는 나를 신경쓰는 사람이 아무도없다 이거 소문 나야, 함 엿같음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