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잘되어가는걸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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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d
7일 전
친구가 잘되어가는걸 보고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그 친구를 진심으로 응원하거나 기뻐하지 않는 내가 너무 한심하고 싫다.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6개, 댓글 4개
rkqhwkrkqhwk
7일 전
지금 너읫 ㅏㅁㄹ에 열심히 하면 됨
home0000
7일 전
괜찮아요 질투할 수도 있는거지
beluga071115
7일 전
괜찮아요. 사람이 살땐 질투도 느끼고 안 느낀다고 자신이 이상하게 아니니 너무 자책하거나 우울해지지 마세요!!
1fragrance73
7일 전
뭐 딱히 한심하실 필요까진 없으세요! 충분히 그런 마음 가지실 수 있어요!! 대부분의 인간 내면엔 남의 성공을 완벽하게 좋아해주기 어려운 질투라는 감정이 있습니다! 또 남의 아픔과 실패에도 위로는 해 주지만 한 편으론 자신의 그렇지 않은 평안함에 적잖이 안도하곤 하죠!! 사람마다 다소의 차이는 있겠지만 인간의 기본적으로 잠재된 성향이니 너무 자책하시진 마세용~~ 우리 모두는 신처럼 완벽한 선을 가질 순 없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