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내가 너랑 얘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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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2일 전
있지 내가 너랑 얘기하고싶어 하지 않는 거 너는 알아? 물론 눈치없는 넌 모르겠지 조금의 상냥함에 기분좋아 해실해실 하니까 내가 정색하면 당황해하면서 내가 널 싫어한다는 티도 내는데 근데 넌 나한테 생일선물을 주지 좋아하는 걸 알려주지 기쁘게 하려고해 근데 어쩌지 네가 하는 모든 행동이 나는 너무 싫은데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너의 단점을 알면서도 너는 노력하나 안 하잖아 네가 노력한다고 생각해? 착각하지마 난 얼마나 더 노력해야 하는데? 여기서 뭐 얼마나 더 참는데? 더는 그럴 수 있지로 치부할 수가 없어 나는 네가 너무 싫어 제발 내 앞에서 없어져줘 제발
전문답변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6개
1fragrance73
12일 전
이 글은 불특정 다수가 상처받기 딱 좋은 글이네요!! 하...
neniyo001
12일 전
그냥 대놓고 말하세요....
비공개 (글쓴이)
12일 전
@neniyo001 그게 안돼서요 뒤에서 이러는 것도 한심하죠? 너무 불안해서요 마음의 상처가 있는지 없는 지도 모르는 그 친구한테 대놓고 말했다가 어떻게될지..친구가 죽어버리면 어쩌죠? 저는 항상 그래요 주변에 위태로운사람이 많았어서 그런가봐요 너무 불안해요 어차피 못 말해요 말하려고 시도는 해봤는데 불안함이 치솟아서 숨이 막히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글 쓰는거예요 지금은 제가 온전치 않아서 이런 글이라도 안 쓰면 진짜 미칠 것 같았어요 역시 친구라고 말했어야하나봐요 지금까지 이런 글 많이 올렸거든요 제 글에는 하트가 하나도없어서 아무도 안 본다고 생각했어요 미안해요 언젠가는 대놓고 말할거예요 그때는 이런글은 안 올리게될까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neniyo001
12일 전
무슨일이 있으신진 모르겠어서 자세히 말은 못하겠지만
neniyo001
12일 전
@neniyo001 너무 불안해하시지 마시길 바래요
비공개 (글쓴이)
12일 전
@neniyo001 고마워요 괜찮아질거예요 항상 그랬으니까요 날씨 탓이라고 생각하고 넘기는거죠 오늘의 나는 예민하네 하고 넘기는거죠 그럼 또 평범하게 그 친구앞에서 웃을 수 있겠네요 감사해요 안녕히주무세요 마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