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다는거 - 마인드카페
알림
심리케어센터
마인드카페 EAP
회사소개
사연글
자유
sndkgld
6일 전
어쩔 수 없다는거 알고 외면한 감정이 오늘 갑자기 욱 하고 올라왔다. 나만 없으면 다들 괜찮은가보다 싶었다. 눈물이 날것같았는데 그럼 내가 더 초라해질까봐 이것마저 꾹 삼켰다. 또다시 자책하기 싫었는데 결국 내 잘못이다. 제발 오늘 밤은 무난하게 지나갔으면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