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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내가 힘들다고 했던 이유를 몰랐던 그때처럼 지금 내가 비참한 이유도 모르겠지 말하고싶어도 말할수가 없고 말해도 이해받지도 못할거고.. 다 그렇게 살아가는 걸까 웃는 날보다 우는 날이 더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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