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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청소년쉼터
청소년쉼터에서 여행왔는데 애들 4명 다 초밥먹고싶다했는데 제가 회를 못먹어서 저 때문에 덮밥먹기로했는데 덮밥집에 사람이 많아서 어쩔수없이 일식집 왔는데 애들한테 너무 미안하고 눈치보이고 내 뒤에서 막 욕하진 않을까 ...걱정돼요
전문답변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10개
skyui
13일 전
걱정 말아요 글쓴이님이 회를 못 먹는게 일부러 그런것도 아닌데 ㅠㅠ 친구들한테 미안하고 눈치 보일 필요없어요. 물론 글쓴이님 입장으로서는 그런 마음이 들 수 있겠어요.근데 만약 뒤에서 욕한다 칩시다 그럼 그게 얼마나 지속될까요 ? 얼마 안가서 잊을거예요. 미안한 마음 눈치보이는 마음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넘 걱정마요!
비공개 (글쓴이)
13일 전
@skyui 근데 너무 미안해요..
skyui
13일 전
어쩔수가 없을것 같네요ㅠㅠ
비공개 (글쓴이)
13일 전
@skyui 어쩌죠..
skyui
13일 전
마카글에서 본 글인데 좋은 말이더라구요 " 그게 최선이었기에 니가 그렇게 결정한거임. 과거의 너를 믿고 열심히 살아 " 이말이 저한테 넘 와닿더라고요. 아마 그 때 그게 최선의 방법이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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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
@skyui 제 다른 고민도 들어주실수있나요
skyui
13일 전
좋아요 ㅎㅎ
비공개 (글쓴이)
13일 전
@skyui 제가 고2인데 학교에 친구가 하나도 없어서 너무 부끄럽고 외로워요
skyui
13일 전
부끄럽고 외로워 하실 필요가 없어요 ! 지금은 미래를 위해 공부하실 때예용♡ 친구관계에 있어서 스트레스 받지 않으면 좋겠어요😊 물론 지금쯤이면 학교에 있을 수가 있겠지만 화이팅이에요 ㅎㅎ
비공개 (글쓴이)
13일 전
@skyui 님은 몇살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