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의 착각에 하루 - 마인드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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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del
15일 전
잠깐의 착각에 하루가 흐르고 한주가 지나고 한달을 보낸다. 그렇게 2년째.. 아님을 알지만 아닌걸 알지만 그작은 착각은 모이고 또모여 시간을 채운다. 착각이었음을 알고난 후엔 그 허망함의 후엔 정서적 허기만 남는다. 마음속 공허힘 속에선 뭐하나 작은 것에도 깊고 또 거칠게 울려퍼진다. 감당하기 너무나 어려울 정도로.. 외로움의 파동에 뒤흔들려지고나면 겉잡을수 없는 고독에 몸도 마음도 모든게 붕괴된다. 가끔은 재건이 불가능할정도로 그냥 모조리 무너졌음도 싶으나 스스로에게 너무도 얄미운건 딛고 일어설수 있을 만큼을 남겨두는건 어째서일까.. 사춘기때나 했어야할법한 것들을 이 나이가 되어서야 하고있다. 앞날 앞에서의 난 주눅이 든걸까 아님 정말 덜 떨어진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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